간디의 연설..| 이 글은 1920년 8월 12일 인도의 마드라스 지방에서 간디가 군중들에게 영국을 상대로 비협력 운동을 촉구한 연설문입니다. Non-cooperation with Non-violence by Mohandas Karamchand Gandhi 여러분이 지금까지 많이 들어온 이 비협력운동이 무엇이며 왜 우리는 이러한 비협력 운동을 전개하려는 것일까요?나는 비협력운.. 인디언의영혼 2009.12.21
사랑 받지 못하는 그리스도인 - 박명진 간디는 "예수는 사랑해도 예수를 믿는 이들은 사랑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그가 간 지 수십 년이 지났고 인도가 아닌 한국 땅이건만 남들보다 더 이기적이고 탐욕스런 그리스도교 신자, 국민을 위한다고 하면서도 힘없는 국민을 괴롭히는 하느님 믿는다는 위정자들… 하느님을 믿고 모든 것을 의.. 인디언의영혼 2009.12.19
무저항 비폭력의 성자 간디 간디, Mohandas Karamchand Gandhi. 1869. 10. 2 인도 구자라트 포르반다르~1948. 1. 30 델리 뉴델리. 20세기 인도의 위대한 민족주의 지도자, 비폭력주의 제창자. 넷째 아내였던 어머니의 막내 아들로 태어났다. 영국의 지배를 받던 서벵골 구자라트 주의 작은 공국(公國) 포르반다르의 데완(dewan:총리)이었던 아버지.. 인디언의영혼 2009.12.17
[어록] 마하트마 간디의 명언 간디(Mohandas K. Gandhi) 권리의 진정한 근원은 의무이다. 기도하는 것은, 늙은 여인의 게으른 넋두리가 아니다. 적당히 이해되고 활용된다면 가장 유력한 도구이다. 나는 살기 위해, 봉사하기 위해, 또 가끔 즐기기 위해 먹은 적은 있어도 향략을 위해서는 먹지 않았다. 나는 인도의 한 시민으로서, 또한 양.. 인디언의영혼 2009.12.15
마하트마 간디 - 요게시 차다 마하트마 간디 / 요게시 차다 / 한길사 출생과 유년 1931년 마하트마 간디가 인도의 독립을 청원하기 위하여 런던에 갔을 때, 작은 소녀가 그에게 사인을 요청하러 다가갔다. 그러나 소녀는 곧 수줍은 표정으로 뒤로 물러났다. 아이가 사인을 요청한 자그마한 남자는 도티를 입고, 어깨에는 대충 기운 거.. 인디언의영혼 2009.12.13
[인문사회]간디는 뭐라 말했을까 ´영혼의 리더십´ [인문사회]간디는 뭐라 말했을까 ´영혼의 리더십´ ◇영혼의 리더십/스탠리 월퍼트 지음 한국리더십학회 옮김/544쪽 1만6000원 시학사 파장 무렵의 시골 장터처럼 온통 어수선하다. 모든 게 뒤죽박죽이다. 자고 일어나면 온통 ‘죽었다’, ‘죽였다’는 이야기뿐이다.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이제 ‘.. 인디언의영혼 2009.12.10
[대안문명] "숲속의 잠자는 미남미녀들을 깨우자" - 양희규 간디학교 교장 "숲속의 잠자는 미남미녀들을 깨우자" [인터뷰] 양희규 간디학교 교장 권은정(ysreporter) 기자 지난 2월 19일. 단상 전면에는 '이제 당신은 영원한 간디인'이라고 쓰인 보자기만한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좀 어수선한 게 사실이다. 딱 맞아 떨어지게 의자를 정렬해 두거나 내빈용 물잔.. 인디언의영혼 2009.12.08
차라리 남자이기를 포기한 간디 차라리 남자이기를 포기한 간디 간디의 이름앞에는 언제나 마하트마<위대한영혼>란 수식어가 붙는다. 하얀 법복을 입고 맨발로 순례자와 같은 행렬을 이끌고 그는 인도 동해안의 단찌히로 가고 있었다. 제자들을 이끌고 소금을 만들러 가는 도중이었다. 1930년 3월 12일 영국 정부가 소금에 고액의 .. 인디언의영혼 2009.12.08
간디, 타고르 조카딸과 ‘연애편지 40년’ 간디, 타고르 조카딸과 ‘연애편지 40년’ 인도의 국부(國父) 마하트마 간디(Gandhi·사진)가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Tagore)의 조카딸 사랄라데비(Saraladevi)와 40년 동안 편지를 주고받으며 정신적인 사랑을 나눴던 것으로 밝혀졌다. 간디의 손자인 라지모한이 최근 펴낸 책 ‘한 남자와 그의 사람, 그리.. 인디언의영혼 2009.12.08
침묵과 소리와 노래 - 마하트마 간디 물고기는 바다에 살며 침묵을 지키고, 동물은 땅에 살며 소리 지르고, 하늘을 날고 있는 새는 노래를 한다. 침묵은 바다에 속한 것이고 소리는 땅에 속한 것이며 노래는 하늘에 속한 것이다. 인간은 이 세 영역 모두에다 몸담고 있다. 인간은 바다와 같은 깊이를 안고 있기에 침묵할 줄 알고, 땅과 같은 .. 인디언의영혼 2009.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