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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일보 [아침에 읽는 詩] 스테이플러- 문근영

대경일보 [아침에 읽는 詩] 스테이플러- 문근영 종이를 물 때마다이빨 하나씩빠진다저러다가이빨 빠진 호랑이될까 걱정이다〈약력〉2017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동시집 ‘연못 유치원’ ‘앗! 이럴 수가’‘두루마리 화장지’ ‘개구리까지 톡톡’눈높이아동문학상, 금샘문학상,목일신아동문학상, 비룡소동시문학상(대상)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나의 이야기 2025.10.15

2025 문학나눔 도서 보급 <개구리까지 톡톡>출판그룹 상상, 문근영이 선정되었습니다

2025 문학나눔 도서 선정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학이사] 학이사・ 10시간 본문 기타 기능2025 문학나눔 도서 보급​문학나눔 도서 보급 사업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문학 분야 창작 여건을 조성하고국민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100명의 심사위원이엄중한 심사를 거쳐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정해​전국 각급 도서관, 사회복지시설,인문시설, 해외문화원 등에 보급하는 사업입니다.​​올해도 진행된 문학나눔 도서선정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소설, 수필, 시,아동/청소년, 평론, 희곡6개 분과에서총 345종이 선정되었는데요, 6, 아동.청소년 개구리까지 톡톡, 출판그룹 상상 문근영

나의 이야기 2025.09.12

2024 KBBY 주목도서에 연못 유치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아동청소년책 Special Mention책 제목글작가그림작가번역가출판사너와 나의 퍼즐김규아김규아 창비행운이 구르는 속도김성운김성라 사계절너의 초록에 닿으면배미주 창비6교시에 너를 기다려성욱현모루토리 문학동네우주를 껴안는 기분최상희 돌베개해든 분식동지아윤정주 문학동네고백 루프박서련 창비교육마지막 지도 제작자크리스티나 순톤밧 천미나책읽는곰1학년은 처음이야이신영조승연 창비페이스이희영 현대문학뚱뚱한 기분재럿 러너 심연희다산어린이선 위의 아이들남예은 라임율의 시선김민서 창비연못 유치원문근영심통 보림김단오 씨, 날다임복순도아마 창비내일의 피크닉강석희 책폴선생님도 졸지 모른다김개미고마쭈 문학동네오늘도 구르는 중김지우이해정 풀빛최악의 최애김다노남수진 다산어린이찾기 대장 김지우장희정김무연 비룡소

나의 이야기 2025.05.08

개구리까지 톡톡 서평,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순간[출처] 개구리까지 톡톡 서평,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순간|작성자 부크로그

안녕하세요 :)생각을 글로 정리하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부크로그입니다.아이와 자연 속을 걷다 보면,작은 것 하나에도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보곤 해요.낙엽이 바스락, 바람이 살랑, 구름이 뿌옇게 흐르는 그 순간들.『개구리까지 톡톡』은 그런 일상의 소리를 감각으로 들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개구리까지 톡톡저자문근영출판상상발매2024.12.20.📖 읽게 된 계기​요즘 아이가 "이건 무슨 소리야?" 하고 자주 묻곤 해요.그 물음에 더 잘 대답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펼쳤어요.그런데 읽다 보니, 이건 단지 ‘소리’를 말하는 책이 아니라마음을 쓰는 방식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책 소개와 핵심 키워드『개구리까지 톡톡』은자연 속에서 들려오는 작은 소리들을아이의 언어, 감각의 언어로 담아낸 그림책이..

나의 이야기 2025.04.12

[서평단활동] 시가 있는 하루는 말랑하다는데, 그래서 너에게.

​ 읽을수록 좋아서 오래 곱씹다 두고두고 꺼내보는 시도 있습니다만, 시는 늘 어렵습니다. 수필, 편지, 일기, 후기, 감상문, 소설... 다양한 형식의 글을 큰 편식 없이 두루두루 잘 읽는 편인데 시는.. 시는 도통 모르겠어요.사실 시는 놀랍도록 익숙하게 하루 안에 늘 있습니다. 우연히 마주친 한 단어에 마음을 뺏겨 원시를 찾아 읽고, 버스 정류장에 하얀 시트지로 새겨진 시도 읽고, 화장실에 앉아 굳이 기운을 써서 낡은 시를 읽기도 하고, 마음에 쏙 들어버린 노랫말을 적어 보기도 하거든요. - 그렇지만 대부분의 시가 저는 시 인지도 인지하지 못한 채, 시인이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했는지는 더 받아들이지 못한 채 흘러가버립니다. 시는 정말, 정말 어려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하루에는 시가 있어야 된다..

나의 이야기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