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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경주 희강왕릉(僖康王陵)

문근영 2015. 12. 13. 03:43

경주 희강왕릉(僖康王陵)



전경


전경


전경


전경


근경


근경


지정 번호; 사적 220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망성리 34

지정일; 197026

시대; 통일신라 민애왕 원년(838)

분류;

내용; 경주 희강왕릉은 경주 시가지에서 서남쪽으로 멀리 떨어진 경주시 내남면 망성리의 구릉에 있으며, 북쪽에 인접하여 민애왕릉(사적 190)이 위치하여 있다. 이 능은 신라 43대 임금인 희강왕(재위 836~838)의 무덤이다. 희강왕은 본명이 김제륭(金悌隆)이고, 이찬(伊湌, 2/17관등) 헌정(憲貞)의 아들이자 원성왕(元聖王)의 손자이며, 왕비는 문목 부인(文穆夫人)이다. 재위 기간이 3년 밖에 되지 않아 별다른 치적은 보이지 않는다. 희강왕은 그의 당숙과의 왕위 쟁탈전 끝에 김명(金明)의 추대로 즉위하였으나 그를 추대했던 김명이 난을 일으키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의하면 8381월에 왕이 죽자 시호를 희강(僖康)’이라 하고, 소산(蘇山)에 장사지냈다고 하는데 소산의 위치는 알 수 없다. 지정 면적은 11,302[3,424]이다.

  지름 14m, 높이 3.4m희강왕릉은 얕은 구릉의 중간 부분에 있으며, 둥글게 흙을 쌓아 올린 원형 봉토분(圓形封土墳)으로 높이에 비해 아랫부분이 넓은 편이다. 봉분만 있을 뿐 다른 시설물은 보이지 않는다.

특기 사항; 희강왕릉의 무덤이라고만 전해 내려오다가 조선 후기에 희강왕릉으로 지목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무덤은 크기만 클 뿐 일반 백성의 무덤과 비슷하며 특징은 없다.

출처 : 불개 댕견
글쓴이 : 카페지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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