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저울
▼ 그림: Yumiko Nakazawa
天下有兩大衡.
一是非之衡, 一利害之衡也. 於此兩大衡, 生出四大級. 凡守是而獲利者太上也, 其次守是而取害也. 其次趨非而獲利也,
最下者趨非而取害也.
옳은
것을 지켜 이로움을 얻기는 어렵다. 옳은 것을 지키다가 해를 입는 것은 싫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른 일을 해서라도 이로움을 얻으려고 하다가
마침내 해로움만 불러들이고 만다. 첫째는 드물고 둘째는 싫어 셋째를 하다가 넷째가 되고 마는 것이다.
출처 : 이보세상
글쓴이 : 이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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