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시하늘
글쓴이 : 보리향(菩提香) 원글보기
메모 :
'좋은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북리뷰] 키키의 소 떼는 오늘도 경계를 지운다 - <김 산 시집> 키키 / 서대선 (0) | 2014.01.23 |
|---|---|
| [스크랩] 이태희의 시집『강 건너 보기』 - 시간+생명의 인식, 존재와의 화해 / 김송배 (0) | 2014.01.21 |
| [스크랩] <윤종남의 시읽기 114> 송진환 시인의 “누드 6” (0) | 2014.01.21 |
| [스크랩] <윤종남의 시읽기 117> 채천수 시인의 “이십 년이 넘었네!” (0) | 2014.01.21 |
| [스크랩] 패러디와 표절의 차이에 대하여 - 이승하 (0) | 2014.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