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변산반도 채석강의 새벽(부안)

문근영 2012. 5. 24. 01:12

 

 

 

 

 

 

 

 

 부안 채석강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301-1등
채석강은 중국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배를 타고 술을 마시다가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졌다는

채석강과 흡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채석강은 변산반도 격포항에서 닭이봉 일대를 포함한 1.5㎞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말한다.

절벽은 마치 10,000권의 책을 쌓아 올린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채석강은 변산 8경 중의 하나로 기이한 바위와 함께 빼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다.

여정의 물때가 맞질않아 새벽에 일어나  거닐어본  채석강....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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