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무주 덕유산 백련사(德裕山白蓮寺)

문근영 2012. 5. 19. 10:44

 

  일주문은 1973년 건립. 정면 1칸 규모의 다포계 팔작건물.   2010년 4월 4일 모습

                                                                                                                2005년 4월 3일 모습▼

  2005년 4월 3일 갑작스럽게 하얀 눈이 내려

 

  탄허(呑虛)스님이 쓴 덕유산백련사(德裕山白蓮寺) 편액

 

 천왕문  겹처마 맞배건물로, 좌우 협칸에는 사천왕상 4구를 모시고 어칸은 통로가 되도록 하였다. 1973년立

 

  탄허(呑虛) 스님이 쓴 ‘天王門’ 편액 ▲                                        사천왕상▼

 

  우화루   편액 탄허스님 書

 

   범종각

  범종각 일중 김충현(一中 金忠顯)이 쓴 ‘梵鍾閣’ 편액

 

  대웅전 정면 5칸 측면 3칸의 목조 팔작집으로, 주지 현수스님 1974년立

 

  대웅전 편액  한석봉書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을 주존으로 좌우 대세지보살과 관음보살이 협시.   3폭의 아미타후불탱이 봉안.

 

  본존 아미타여래좌상

 

  좌협시 관세음보살좌상

 

  우협시 대세지보살좌상

 

  명부전

  지장보살삼존상

 

  원통전

  취헌

  원통전 관세음보살좌상

 

  원통전 옆 구유

 

  샘 입구에 놓인 맷돌

 

  선수당(善修堂)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건물로, 1962년 백련사 복원 당시 대웅전 자리에 세워졌던 구(舊) 대웅전 건물이다.

 

  거암 김봉관(巨巖 金奉官)의 편액

 

  삼성각

  삼성각 독성탱.     증명 월주.  주지 계현. 금어 이연욱  불기 2548(2004)년

 

  삼성각 칠성탱.     증명 월주.  주지 계현. 금어 이연욱  불기 2548(2004)년

 

  삼성각 산신탱.     증명 월주.  주지 계현. 금어 이연욱  불기 2548(2004)년

 

  백련회관

 

  문향헌(聞香軒)은 1967년 무주읍내에 있던 무주부 동헌(東軒) 건물을 이건하였다.

 

  문향헌 공양간에 봉안된 조왕탱

 

  백련사 계단                           2010 4.4 ▲                ▼ 2005. 4.3                                

 

 

  무문탑 상륜부    25개의 여의주문(如意珠紋) 보륜과 높이 40㎝의 유두형(乳頭形) 보주(寶珠)

 

 

  계단 돌이를하는 성지순례회원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백련사 부도군.   백련사 일주문을 들어서면 오른편에 7기의 부도중 조선후기의 부도

 

  천왕문 앞 왼쪽에 자리한 정관당 일선선사(靜觀堂 一禪禪師:1533∼1609)의 사리탑.  만력 37년 건(1609년 萬曆三十七年建)

 

 

  로더미어 자작 부인(이정선은 영국 찰스 왕세자가 이끄는 자선협회 회원. 토니 블레어 전 총리와도 가깝다.

 그는 2009년 9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국민 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자작 로더미어 3세 [Rothermere, ~1998]

 

덕유산 백련사(德裕山白蓮寺)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어 그 중심에 빚어놓은 덕유산.
덕이 많고 너그러워 별칭이 모산(母山)이라 하여 덕유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백련사가 자리한 덕유산에는 자연의 비경을 한껏 뽐내는 8개의 계곡이 있고

폭포. 담소. 기암절벽 여울이 구천동 33경을 이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명성이 높은 구천동(九千洞)은 그 옛날 이 골짜기에서 9천명의 성불공자(成佛功者)가 살아,

 ‘구천인(九千人)의 둔지(屯地)’라는 뜻으로 구천둔(九千屯)이라 칭한 데서 비롯되었다.
불자 9천명이 수도하며 정화시킨 구천동의 끝자락 하얀 연꽃봉오리처럼 아늑한 백련사가 자리잡고 있다.

 

해발 약900m 높은 곳에 자리한 사찰인 백련사는, 신라 신문왕 때 백련선사의 은거지에

흰 연꽃[白蓮]이 솟아나와 절을 짓고 백련암라 칭했다는 창건설을 간직하고 있다.

 

백련사의 현재 가람은 1961년 이후 새롭게 조성한 것으로,

향적봉을 남산으로 모두 남서방향을 바라보는 정연한 가람구조를 이루고 있다.
경사진 경내에 여러 단의 석축을 쌓아 평지를 조성하였으며,

 

대웅전. 원통전. 명부전. 우화루. 천왕문. 선수당. 문향헌. 범종각. 요사채. 일주문. 부도군.

문화재로는 전북유형문화재 제43호 매월당 부도와 102호.  정관당 부도.

전북지방기념물 제42호인 백련사 계단. 제62호인 백련사지 등이 있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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