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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구 둔산동 경주 최씨 종택(屯山洞 慶州崔氏 宗宅)

문근영 2016. 2. 11. 00:24

대구 둔산동 경주 최씨 종택(屯山洞 慶州崔氏 宗宅)



전경


전경



사랑채 전경


대문채에서 바라본 사랑채


안채 전경


헛간채 전경


보본당 전경


보본당 사당


보본당 대청 상부 가구


대묘 전경


벌묘 정면


포사 전경


지정 번호; 중요민속문화재 261

소재지; 대구광역시 동구 옻골로 195-5 (둔산동 386 )

지정일; 2009619

분류; 가옥

시대; 안채-조선 숙종 20(1694), 사당-광무 9(1905)

내용; 대구 둔산동 경주 최씨 종택은 조선 인조(仁祖) 때의 학자 대암(臺巖) 최동집(崔東集; 1586~1661)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지은 집이다. 대구 지방에 있는 조선시대 주택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살림채와 재실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1694(숙종 20)에 지은 안채와 1905(광무 9)에 다시 지은 사랑채가 살림채를 구성한다. 사랑채는 대원군(大院君)의 서원 철폐령으로 동천서원(東川書院)을 없앨 때 철거한 자재의 일부를 사용하여 다시 지은 것이라고 한다. 살림채의 오른편에 있는 보본당(報本堂)1742(영조 18)에 지은 사당으로 제사지내는 재실로 사용하고 있다. 그 뒤편에 있는 2동의 사당은 최동집과 조선 정조(正祖) 때의 학자인 최흥원(崔興遠)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안채와 사랑채재실가묘별묘 등이 조화를 이룬 큰 규모의 주택으로 조선시대 양반 주택과 그 생활양식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당초에는 대구 민속문화재 1호 둔산동 경주 최씨 종가 및 보본당 사당으로 지정(198234)되었으나 신청(20071210)을 받아 국가 지정 문화재 중요민속문화재 261호로 지정(2009619)되었다.

출처 : 불개 댕견
글쓴이 : 카페지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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