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 길 멈추고

[스크랩] 경주 보문동 사지(普門洞 寺址)

문근영 2015. 8. 16. 08:50

경주 보문동 사지(普門洞 寺址)



전경


전경



건물지(금당지) 전경


금당지 근경


동탑지


서탑지 전경


당간지주


석조


지정 번호; 사적 390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848-6

지정일; 19941221

시대; 통일신라 경문왕 11(871) 이전

분류; 절터

내용; 경주 보문동 사지는 경주시 보문동에 있는 신라시대 절터를 가리킨다. 이 유적은 경주 시가지에서 보문 관광단지로 가는 4번 국도의 남쪽에 있는 보문 마을의 앞 들판에 위치하고 있다. 멀리 서쪽에는 경주 낭산(사적 163), 북쪽으로는 명활산성(사적 47)이 위치한다. 지정 면적은 88,485[26,813]이다.

  보문동 사지가 세워진 시기는 알 수 없으나 871(통일신라 경문왕 11) 이전에 세워진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절터를 중심으로 한 주변 지역 일대는 광활한 농경지로 곳곳에서 발견되는 석재들로 미루어 보아 당시에는 많은 사찰들이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제 강점기 때 실시된 조선 고적 조사 시 발견된 와편 중 普門寺(보문사)’라 새긴 기와가 발견되어 절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기 사항; 서쪽에 있는 당간지주(보물 123)석조(보물 64)를 비롯해 당시 탑 따위의 석물들이 남아 있다.

출처 : 불개 댕견
글쓴이 : 카페지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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