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 길 멈추고

[스크랩] 경주 지마왕릉(祗摩王陵)

문근영 2015. 7. 9. 02:17

경주 지마왕릉(祗摩王陵)



전경


전경



전면


전면




정면



전경


지정 번호; 사적 221

소재지;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30 남산

지정일; 1971428

시대; 신라 일성왕 원년(134)

분류;

내용; 경주 지마왕릉은 경주시 배동 남산(사적 311) 서쪽 기슭의 포석정(鮑石亭) 가까이에 있으며 주위에 송림이 울창하다. 신라 6대 임금 지마왕(재위 112~134)의 무덤으로 23년 동안 재위하면서 가야(伽倻), 왜구, 말갈(靺鞨)의 침입을 막았다. 성은 박씨로서 파사왕(破娑王)의 아들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1348월에 왕이 아들이 없이 죽었다.’고만 전하고 있을 뿐 구체적인 장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지정 면적은 9,488[2,875]이다.

  지마왕릉은 원형 봉토분(圓形封土墳)으로 지름 13.8m, 높이 4.2m이다. 봉분만 남아 있을 뿐 다른 시설물은 보이지 않는다. 현재 전면에 작은 석상(石床)이 놓여 있으나 이는 최근에 설치한 것이다. 이 고분은 위치와 봉분의 규모 및 형태로 보아 신라 초기로 올라갈 수 있는 형식이 아니다.

특기 사항; 무덤 앞에 최근에 설치한 작은 석상이 놓여있다.

출처 : 불개 댕견
글쓴이 : 카페지기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