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구룡산 안심사 (九龍山 安心寺)

문근영 2012. 7. 18. 10:09

 

 구룡산 안심사 범종루

 대웅전 정면

 

 대웅전 측면

 

 정면 공포.  겹처마

 

 측면 공포

 

 배면 공포.  홑처마

 

  정자살금강저

 

  빗살금강저

 

 대웅전 삼신불

 

  탑 부재

 

 불두가 훼손된 신라양식의 석불

 

 지신사리탑

 

 사리탑비

 

 산신각  정면 2칸.측면 1칸

 

 산신탱

 

 독성탱

 

 치성광여래탱

 

 영산전

 

 영산전 주련

 

 영산전 지붕 용마루 중앙에 가설된 길조

 

 영산전 삼존불

 

 나한탱-1

 

 나한탱-2

 

 나한탱-3

 

 나한탱-4

 

 영산전 신중탱

구룡산 안심사 (九龍山 安心寺) 충북 청원군 남이면 사동리 271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법주사의 말사인 안심사는 775년(혜공왕 11)에 진표율사가 창건하였다.

1325년(충숙왕 12)에 원명국사가 중건하고, 임진왜란 이후 광해군 (16130)때 비로전 창건,

그후 헌종 8년 (1842)의 개와 명문이 있어 중수가 있었음을 추정한다.

 

일제강점기에 중창. 1979년과 1990년에 대웅전. 영산전을 보수하였으며,

1984년에는 대웅전 맞은편에 있던 요사를 허물고 현재의 요사를 신축.

 

현존하는 당우와 문화재로는 대웅전(보물 제664호)·. 영산전(충북 유형문화재 제112호).

국보 제297호 괘불. 삼성각. 요사채.불두없는 석불. 세존사리탑과 세존사리비. 석탑부재 등이 있다.

 

불교 정화이후 1981년 이도명 스님 주석, 묘전비구니 스님이 1984년부터 1988년 (무진년) 까지 주지를 역임 ,

1988년부터 도성비구니스님이 1997년 (정축년) 까지 역임,

1997년부터 현재까지 현인 비구니스님이 주지로 주석하고 계시며 비구니스님들의 기도 정진중이다.

 

1998년 대웅전 소조삼존불 개금불사.

2001년 영산전 삼세불과 십육나한 개분 및 후불 탱화 봉안, 신중탱화 봉안..

2002년 봄, 영산전 중창불사.

 

★★ 안심사 대웅전 보물 제664호,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계 맞배 건물로 측면에도 공포가 구성되어있다.

측면을 3칸에서 2칸으로 축소하면서 본래 팔작지붕이던 것을 맞배지붕으로 최근세에 歪曲되었다.

 原形에서 벗어난 것이다. 이때 측면에 있는 공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 위에 풍판(風板)을 달아 특이한 구조를 고수한 듯하다.

원래 側面 後退一間이 더 있었던 것이다. 지붕도 팔작이었던 것이 지금처럼 (內觀)後退間이 없어진 이후로 後佛壁이 바로 뒷벽이 되었다.

 

창호는 금강저빗살문과 우물정(井)자 금강저살문, 판문 등으로 구성하였다.

대웅전 내부에는 소조삼신불상과 삼신후불탱, 신중탱이 봉안되어 있다.

지붕은 전면이 겹처마, 배면은 홑처마이다.

건물의 후면 가운데 칸은 널판으로벽을 삼고 공포가 없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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