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곡사 대웅전

대웅전 어간사분합문

대웅전 협간 삼합문의 상단을 빗살문양으로, 중단을 팔각형테두리를 구성하고 안에는 빗살문, 네귀퉁이에는 卍字를.
1997년 모습인데 2003년 대웅전 보수공사때 바뀌어졌다.
대웅전 아미타삼존불 2008년 모습 ▲ 1997년의 모습 ▼



삼성각

산신탱

칠성탱

독성탱





율곡사 (栗谷寺) 055-972-3673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 1034번지
신라 경순왕 4년(930)에 감악조사(感岳祖師)가 창건하였다.
절과 관련된 고려·조선시대의 역사는 자세히 전하지 않지만 현재의 대웅전은
2003년 해체과정에서 어칸 종도리 하부에서 “강희십팔년기미월일상량기(康熙十八年己未月日上樑記)”의
묵서명 기록이 나와, 조선 숙종 4년(1679)에 대대적으로 중수(重修)되었음이 확인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으로, 민흘림 두리기둥을 세웠다.
공포는 내.외 3출목으로, 다포식(多包式)으로 되어 있다.
1684년(숙종 10)에 괘불탱을 조성하였고, 1728년(영조 5) 괘불탱을 중수하였다.
이어서 1746년 대웅전을 중수하고 삼존불상을 개금하였다.
1870년(고종 7) 현당(玄堂)을 중건하였다. 이어서 1897년(고종 34) 대웅전을 중수하였다.
1961년 관음보탑을 조성하였으며, 1964년과 1976년에 대웅전을 보수하였다.
2002년에는 대웅전 해체보수와 석축정비를 하고 2003년 삼존불 개금불사를 하였다.
보물 제374호 대웅전,
정면 창호는 팔각불발기와 띠살을 혼합한 특이한 모양을 이루고 있었는데 2001~2003년 보수공사때 지금의 모습으로 바뀌어졌다.
협간 삼합문:상단에는 빗살무늬를 장방형으로, 그아래를 팔각으로 구성하고 빗살문을 ,바깥네모서리에 만자문을,
그 아래에 띠살로 3+5+3으로 한후 궁판을 2단으로 구획한후 길상문을 장식하였다.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을 봉안하였는데, 본존불상 상대 대좌 뒷면 중앙 명문에
불상이 1746년(영조 23)에 상금(上金)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괘불 보물 제1316호
1684년(숙종 10)에 그려진 이 그림은 화면 아래쪽에 화기가 마련되어 있어 이것을 그린 사람과 1729년(영조 5)에 중수된 기록까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두발 사이에 왕과 왕비 및 세자의 안녕을 기원하는 글이 있는데 이는 다른 괘불에서는 그 예를 찾아보기 어렵다.
대웅전 앞 5층석탑으로 일명 관음보탑(觀音寶塔). 괘불석주. 부도 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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