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종대 공원 정문에서 태종사로 행하는 모습 스리랑카 정통불교의식 무용수 30여명

도성 큰스님과 스리랑카 사절단의 ... ↕



눈,입, 얼굴표정, 손 발, 허리 등 온몸의 놀림이 가히 ....



사마디불상 제막식장으로 오르는 행렬


우리의 불교전통의식 무용장면


공자춤을 추기위하여 대기중인 모습


스리랑카 정통불교의식 무희 공작춤의 시작 장면






공작춤의 날개를 활짝편 마지막 장면

문패를 달지않아도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 단 스리랑카 복지부장관과 노동부장관 일행은 안면이 없으시죠.

00 스님의 경과 발표

스리랑카 장관의 축사

발전기금 전달


사마디불상 봉안 팡파레 직전

사마디불상 나툼

스리랑카 장관 사절단 일행 봉헌

근본불교수행도량 도성 큰스님

스리랑카 정부로 부터 기증받아 모셔와 봉안한 사마디불상 ↕


발우탑 봉안
근본불교수행도량 태종사 부산시 영도구 태종대 공원내
태종대 고원안에 있는 태종사는 도성 스님이 30여년전에 창건한 작은 절이다.
이 절엔 2500년전의 부처님 진신사리를 아쇼카왕이 분배한 사리중에서 스리랑카에서
봉안되어오던 사리를 스리랑카 정부의 인정서와 함께 태종사 도성스님에게 기증되어1983년 봉안 하였다.
부처님이 성도한 그곳, 그 자리에 있던 보리수나무의 작은 씨앗이 자라서 태종사 보호각 안에서 자라고 있다.
한편 2007년 9월14일 태종사에서는 우리나라와 스리랑카 수교 30주년 기념으로 스리랑카 정부 기증
사마디불상 및 발우탑 제막식을 많은 사부대중들과 스리랑카 정부각료들이 참석한 한가운데 스리랑카에서 온
30 여명의 전통 불교의식 무희가 펼쳐지는 가운데 봉안 제막 행사를 우중에서도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태종사 영공 도성 큰스님 약력
1925년 평안남도 출생.
1953년 부산 선암사에서 지월(指月1911~1973 인욕스님으로 추앙)스님을 은사로 출가.
선암사, 불국사, 석굴암, 동화사 등에서 정진.
1977년 합천 가야산 해인사 주지.
1990년 해남 두륜산 대흥사 주지.
現 부산 태종사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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