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태종사(太宗寺) 근본불교수행도량(부산)

문근영 2011. 9. 8. 07:56

    태종사  차우 김찬균 (此愚 金瓚均 1910 ~ ?)書

 

    태종사 대웅전

 

    대웅전 석가여래좌상

 

   석가세존진신사리탑전

 

    석가세존진신사리탑

 

    성지순례     사성암 ↕

 

    노천에 나툰 미륵반가사유상

 

     인도 부처님이 성도하신 자리에서 보리수 씨앗을 가지고 와서 태종사 보호각 안에서 자라는 보리수 모습

 

    산신각

 

    산신

 

    발우탑

 

   스리랑카 정부로 부터 기증받아 봉안한 사마디불상

 

    영공 도성큰스님과 스리랑카 정부각료 등. 

 

    수국은 물론 유명하지만 도성스님께서 자랑을 아끼지 않으신 이 사피풀 (이름을 몰라 궁금 !! ?? )  ↕

 

근본불교수행도량 태종사     부산시 영도구 태종대 공원내 

태종대 공원안에 있는 태종사는 영공 도성스님이 

指月(1911~1973)스님으로부터 관지하신 터에 창건한 작은 절이다.

이 절에는 2500년전의 부처님 진신사리를 아쇼카왕이 분배한 사리중에서 스리랑카에서 봉안되어오던

사리를 스리랑카 정부의 인정서와 함께 태종사 도성스님에게 기증되어1983년 봉안 하였다.

 

석가모니는 제자들이 무엇을 숭배할 것인가란 질문에

부처님이 성도한 자리를 덮어준 보리수나무에 예배하라고 하셨다.
부처님이 성도한 그곳, 그 자리에 있던 보리수나무의

씨앗이 자라서 태종사 보호각 안에서 자라고 있다.
태종사 수국(水菊)축제는 35년 이상된 각양 각색의 수국 500 여 그루로서 매년 여름 개최된다.

 

2007년 9월14일 태종사에서는 우리나라와 스리랑카 수교 30주년 기념으로

스리랑카 정부 기증 사마디불상 및 발우탑 제막식을 많은

사부대중들과 스리랑카 정부각료들이 참석한 한가운데 스리랑카에서 온 30 여명의 무희들의 전통

불교의식 무희가 펼처지는 가운데 봉안 제막 행사를 우중에서도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영공 도성스님
1925년 평안남도 출생.
1953년 부산 선암사에서 指月(1911~1973)스님을 은사로 출가.
선암사, 불국사, 석굴암 동화사 등서 정진.
1977년 합천 가야산 해인사 주지.
1990년 해남 두륜산 대흥사 주지.
現 부산 태종사에 주석.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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