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소백산 성혈사 (영주)

문근영 2011. 7. 27. 10:36

     소백산  성혈사  나한전

 

    나한전 보수공사중 1998년 현재

 

     나한전앞   석등

 

     성혈사  나한전 전면 3간의 분합 꽃살창호

 

      성혈사 나한전 어간문

 

      어간문 상단에는 물총새가 먹이를 찾고.... △                               먹이를 입에 물고.... ▽

 

    어간문   두루미가 서성이고... ↕

 

    커다란 연앞위에 스님이 연꽃 줄기를 주장자 삼아 두손으로 잡고....

 

      앞의 연꽃잎을 아래로 벌려 씨방이 훤히 보이도록하고

                                연잎 위에는 개구리와 게가 오침을 ....

 

 

     물고기들이 .....

 

       활짝핀 연꽃과 봉오리 상태의 연꽃

 

        성혈사 나한전 협간 분합문   꽃중의 꽃, 탐스럽게 활짝핀 모란을 화병에 꽂아 .....

 

    화려한 모란꽃송이 위에  물총새가~~~~

 

                               성혈사  나한전  비로자나불좌상을 본존으로,,16나한상을

 

         소백산 성혈사  산신각

 

 

경북 영주시 순흥면  소백산 성혈사는 의상대사가 개산 하였다고 전한다 ,

성혈사 나한전은 보물 제 832호로지정,  명종 8년, 인조12년(1634)에 중창된 건물로서 정면 3칸에

모두 꽃살창호로 아름다움이 극에 달한다,

 

특히 어칸에는 연못을 만들고 그안에는 활짝핀 연꽃, 봉오리 상태의 연봉, 살짝 말려 오므린 연잎,

오후 한나절 연못속 연잎 위에서 연봉 줄기를 주장자로 삼고 따스한 햇볕을 쬐이고 있는 동자승, 

두루미가 어슬렁 두리번,  "물고기와 게" 가  어슬렁, 물총새들이 사냥을 ...     여기가 바로 극락 !!!  

 

法堂門 ,

이 門은 색계와 무색계와의 경계의 지점 ,즉 이문을 지나는 사람들은 탐욕과 번뇌를 털어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부처님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것이다,

법당문을 화려하게 꽃살로 장엄하는 것은 불전에 바치는 供花,

부처님을 찬미하고 공경하는 애뜻한 마음을 담고있다, 나무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_()_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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