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오로리 석조미륵불입상

문근영 2011. 1. 16. 12:17

 

  석조미륵입상 전신

 

 

  불두의 목부분이 떨어져 붙여놓았다. 두눈과 코, 입부분의 훼손이 심하다.

 

  수인

 

  법의

 

  하반신

 오로리 석조미륵입상(石造彌勒立像)   경북 구미시  장천면 오로리 86
오로리의 오지 길가에 있는 석조미륵입상으로,중앙고속도로 건설로인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크기는 높이 220㎝, 어깨 폭 95㎝의 거구인데 고려 중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몸에 비해 머리가 큰 편이고, 몸에 걸친 옷의 주름 표현이 형식화되었다.
불두는 목부위에서 떨어진것을 현재는 붙여놓은상태이며,광배(光背)는 두광만을 나타내었다.
왼손을 어깨선까지 세웠으며 오른손은 내렸으며, 군의주름이 투박하게 굵게 조각되었다.
전체적으로 불두.수인.하반신 등 불상이 심하게 훼손.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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