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된 보광명전
보광명전 정변 소맷돌 양쪽 옆에 주악비천상▲ 공양비천상 ▼
구 법당은 신축된 큰 법당 보광명전에 밀려 문종이가 군데군데 찢어져..... 구법당앞에 자리한 석탑 ▼
구보광명전 앞에 서 있는 오층석탑(경상북도 문화재자료 27호)은 원래는 중중 기단에 5층 탑이었을 것이나,
현재는 지대석이 없으며, 하층기단의 각면에 3개의 안상이 표현되었고 상층 기단의 각면의 중앙에 탱주가 표현되었다.
초층 탑신정면에는 문약이 새겨졌고 우주에는 康熙三十年辛未三月一 重修의 명문이 얕게 음각되어 있다.
이는 1691년으로서 고려시대의 건조된 이 석탑이 이 시기에 중수된 것으로 사료된다.
옥개석은 낙수면이 깊이 패이고 네 귀퉁이가 살짝 치켜 올라갔으며, 옥개석 받침이 4단이며
옥개석 밑면 가장자리에 홈을 깊게 파 물이 탑신으로 흘러 이어짐을 방지하는 물고를 배려하였다.
구 요사채 뒤에 놓여져있는 맷돌
구 요사채 옆에 놓여져있는 석부재들
신축된 보광명전 뒤편 높이 쌓인 2단의 축대위에는 구요사채+ 산신각+ 구법당+ 오층석탑 등이 자리한다.
ㄱ자형의 구요사채. 툇마루위 처마에는 法住寺라는 편액이 걸려있다.
오후 3시경인데 노루새끼 한마리가 뛰어 다닌다.
명부전
법주사 왕맷돌 측면
맷돌의 윗돌 중앙부위에 마름모형으로 네개의 구멍이 나있다.
윗맷돌의 둘레 가장자리 네곳에 구멍이 뚤려져있다.
왕맷돌 보호각옆에 놓인 아랫돌
시멘트 구조물로 신축중인 누각
법주사 입구 왼쪽에 높이 168.5cm의 석불입상. 불두는 두광과 한돌로서 몸체위에 올려진 모습이다.
수인은 오른손을 위로 올리고 왼손은 아래로 손바닦이 밖으로 보이게 한 시무외인. 고려시대 조성으로 추정
하반신 양쪽 발가락
법의는 통견으로 수인은 시무외 여원인
불상의 목부분 뒷면 모습 『 ~』형으로 다듬어 불두와 신체를 안정되게 고착하였다.
불두와 두광. 민어리
청화산 법주사 (法住寺)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773
청화산 기슭에 자리한 법주사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로,
창건 당시에는 규모가 컸던 것으로 짐작되나 소실되었고, 근세에 이르러 대가람으로 불사중이다.
시도민속자료 제112호로 보호되고 있는 왕맷돌.
이 왕맷돌은 상면 중앙부분에 4개의 구멍을 뚫어 놓았고
네면의 가장자리마다 윗면과 옆면을 통하게 구멍을 뚫었다.
원래는 사찰에서 남쪽으로 200m 쯤 떨어진 곳에 반쯤 묻혀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놓은 것인데, 조성 연대는 알 수 없다.
암.숫돌 모두 지름 115㎝, 두께 15.5㎝이고 현재 국내에서는 가장 큰 맷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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