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칠갑산 장곡사는 문화재의 寶庫 (청양)

문근영 2010. 12. 26. 09:57

 장곡사  상대웅전 철조비로자나불좌상부석조대좌  보물 제 174호

 

 장곡사 운학루

 

 칠갑산 장곡사 범종루

 

 칠갑산 장곡사 법고

 

 칠갑산 장곡사 舊 목어

 

 칠갑산 장곡사 목어

 

 칠갑산 장곡사 구유

 

 칠갑산 장곡사 하대웅전  보물 제 181호

 

 칠갑산 장곡사 하대웅전 금동약사여래좌상  보물 제 337호    

 

 

 장곡사 하대웅전 창방과 + 평방 + 공포 (주간포)

 장곡사 상대웅전

 

 칠갑산 장곡사의 연혁을....

 

 칠갑산 장곡사 상대웅전 소조아미타여래좌상

 

 칠갑산 장곡사 상대웅전  철조비로자나불좌상부석조대좌   보물 제 174호  ( 대좌는 석등의 ! )

 

 칠갑산 장곡사 상대웅전 철조약사여래좌상부석조대좌    국보 제 58호

 

  칠갑산 장곡사 상대웅전 철조약사여래좌상

 

 칠갑산 장곡사  상대웅전 석조대좌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석조대좌의 최고의 걸작품.

 

 칠갑산 장곡사  상대웅전의 方塼 (연화문)

 

 장곡사 설선당

 

 봉향각

 

 염화실

 

 응진전

 

 응진전 나한상

 

 명부전 봉향각

 

 

충남 청양 七甲山 長谷寺  

 

조계종 제 6교구 마곡사의 말사로서.신라 문성왕 12년(850년) 보조선사 체징이 창건 하였다고

전하며  조선 정조원년(丁酉 1777)에 중수,고종 43년(1906) 및 1960년에 중수,

1995년  상진주지스님이 지장전과 심검당을 증축 하였으며. 일주문.운학루.범종루.봉향각.

염화실..심검당.설선당.지장전.응진전.상,하대웅전등의 전각으로 아담하게 이루어져 있다.

 

콩밭 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

홀어머니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 울어주던 산새 소리만 텅 빈 가슴속을 태웠소.

 

이 노래는 처음 윤상일이란 가수가 불렀으나 별 반응이 없어...다시 88년 대학가요제 수상자인

주병선에게 주어 다시 부르게 했으나 역시 ! ?     그후 주부가요대회에 한 주부가 불러주목을

받게 되자 뒤늦게 히트를 ...   국민 가요로 되었다고 한다.

 

☎ 상대웅전 보물 제 162호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단층 맞배지붕이다. 엔타시스가 뚜렸한 기둥과 기둥사이 창방 위에는 평방을 두지 않았으며,공간포는 1개씩을 드문 드문 배치하여 주심포집과 같은 인상을 받게 한다. 특히 굽받침을 둔 곡주두(曲柱頭)와 첨차의 양식은 우리나라 주심포계 건물에서 볼 수 있는 古式을 보이고 있지만, 쇠서 위에서 연꽃을 조각한 것과 내부에서 보여지는 형식은 조선 중기 이후의 수법을 나타내고 있다. 정면은 중앙 칸에 세 짝의 살문을 달고 양쪽 협칸은 두 짝의 정자(井)살문을 하고 있다. 바닦에 方塼이 깔려 있는데 이 중에는 신라 때의 연화문전도 있다.☆상대웅전 앞에는 수령이 850년쯤 되었다는 느티나무가 있어 고찰의 분위기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 철조약사여래좌상과 석조대좌  국보 제58호 나말 려초에 조성된 철불좌상으로 높이는 91cm, 석조대좌(石造臺座)의 높이는 약 140 cm이다. 사각형의 석조대좌는 그 깔끔하고 단아함이 우리나라 현존하는 최고의 걸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불상이 대좌에 비하여  작게 느껴질 정도로 대좌의 조작이나 비례 등이 뛰어난데 양질의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대좌는 상,중,하, 3단으로 구성되어 하대가 넓고 중대 상대는 작은 편이다 지대석 네 모서리에 기둥을 세운 자리가 있어 원래 불상이 목조 공간안에 봉안 되어 있었음을 알수있다,불상은 대좌에 비하여 작은편이나 얼굴은 단정하며 이목구비도 단아하여 전체적으로 당시 선사들의 모습을 적절하게 나타내고 있다. 한쪽을 드러낸 어깨와 젖가슴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약간 딱딱한 느낌을 준다. 수인은 항마촉지인을 짓고 있는데,  왼손에 약합을 들고 있어 약사불로 통칭되어 왔다.
석조광배 였을 것이나  조선시대에 목조광배로 대체한 것으로 보인다. . 주형광배로 중심부에 꽃무늬, 테두리에 불꽃무늬를 표현하여 나말 려초 양식을 따르고 있다.

 

☎ 철조 비로불좌상 및 석조대좌  보물 제174호
고려 전기의 불상과 대좌로 불신높이 61cm,대좌높이 165cm이다.이 불상은 높은 석등대좌 위에 결가부좌로 앉아 있는데, 삼각형에 가까운 작은 얼굴, 긴 눈썹과 가는 눈,작은 코와 입, 가슴과 배는 밋밋하며, 어깨 역시 수평일 뿐만 아니라 허리와 가슴이 일직선으로 굴곡없이 처리되어 있고 반듯한 사각형적인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우견편단의 법의, 두 손은 지권인을 짓고 있다, 

 

☎ 소조 아미타불좌상
사각형의 얼굴에 소라형의 육계이며, 비교적 넓어 보이는 어깨에는 우견편단으로 걸치고 있는데 허리는 잘록하고 하체가 빈약. 수인(手印)은 아미타정인. 佛身 높이는 61cm,

 

☎하대웅전 (下大雄殿)   보물 제181호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단층 맞배지붕인데도 다포계 형식이고 평방위에 공포를 배치한것이 특색이다.민흘림 기둥으로  圓柱이다.다포계 맞배지붕 형식의 건축은 임진왜란 이후에 유행한 건축양식이다.

 

☎ 하대웅전 금동약사여래좌상   보물 제337호
고려시대의 금동불좌상으로 佛身의 높이가 88 cm.  왼손에 약 그릇을 ,머리카락은 나형,갸름한 타원형의 얼굴에 반달모양의 눈썹, 오똑한 코,예쁜 입, 근엄한 얼굴 표정이 나타나 있다. 1959년에 복장품(腹臟品)에서 至定6년(충목왕2년, 1346)의 축원문이 발견되었다..
 

結跏趺坐 즉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발등을 각각 반대쪽 허벅다리 위에 얹고 발바닥이 위를 보이도록한 자세를 말하는데 이때 먼저 오른발을 꺽고 그 위에 왼발을 얹는것을 항마좌降魔坐 ,그 반대이면 길상좌吉祥坐라고 한다. 또한 왼발이 오른발 밑에 숨어 오른쪽 발바닥만 보이는 모양을 半跏趺坐라 한다

 

☎彌勒掛佛幀  국보 제300호   5.99*8.69 m
 

☎설선당 (說禪堂)     유형문화재 제151호
건물 앞 오른쪽 3칸은 기둥,창방,도리,공포가 정교한 구조와 양식을 보이어 당초 건물임을 알수 있고 남쪽 2칸은  후보 개축한것으로 보인다.

☎說禪堂 조왕탱)  나무팔만사천조왕대신(南無八萬四千조王大神).  좌보처담시역사(左補處擔柴力士)  . 우보처조식취모(右補處造食炊母)

 

☎봉향각(奉香閣 ) 1969년 건립 즉 향(香)을 피우고 담당하는 승료.

 

☎운학루 대법고 (雲鶴樓 大法鼓) 
코끼리 가죽으로 만든 양쪽의 당면(撞面)은 185cm*135cm로 원형이 아닌 타원형에 가깝다.
이 법고에는 흑서명문에 충청우도 덕산에 사는 한성문이 다녀간 기념으로 기록한 것이다.

 

☎木槽 (구유)
통나무로 만든 이 구유는 옛날 장곡사 승려들이 밥통 대신 사용하던 생활 도구로 전해지고 있다.  길이 7m, 폭 1m, 두께 0.1m.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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