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전 2006년6월의 국사전앞 모습. 일연정조지탑 석불. 석등의 대석. 삼층석탑
국사전 2008년 8월의 국사전앞. 극락전 신축관계로 아미타삼존불상을 국사전에 임시 봉안중이다.
아미타삼존불좌상
좌협시 관세음보살 불두 보관 정면에 관음보살을 상징하는 여래상이 있다.
우협시 대세지보살의 불두 화려한 보관의 정면에 대세지보살을 상징하는 보병이 있다.
일연보각국사진영
지장삼존불
일연정지국사지탑
보각국사비각
보각국사비
산령각
화산 인각사 산신
★일연찬가(一然讚歌)
오라 華山 기슭 麟 角 寺로 오라 하늘아래 두갈래 세 갈래
찢어진겨레아니라 오직 한 겨레임을 옛 朝鮮 檀君으로부터 내려오는
거룩한 한 나라였음을 우리 子孫 萬代에 소식 傳한 그이 普覺國尊
일연선사를 만나뵈러 여기 인각사로 오라 아 여든살 그이 촛불밝혀
한字 한字 새겨간 그澯爛한 魂 만나뵈러 여기 麟角寺로 오라
오라 渭川 냇물 인각사로 오라 痛哭의 때 이 나라 온통 짓 밟혀
어디나 죽음이었을때 다시 삶의 길 열어 푸르른 來日로 가는 길 열어
情든 땅 坊坊曲曲에 한 송이 蓮 꽃 들어 올린 그이 보각국존 일연
선사를 가슴에 품고 여기 麟角寺로 오라 아 여든 살 그이 촛불밝혀
한자 한자 새겨간 그 찬란한 혼 만나뵈러 여기 인각사로 오라 글 高銀
佛記 二五四六年 七月七夕 大吉日 慶州后人 鶴天 李相明 奉 謹書
만월당(滿月堂)과 청진당(淸眞堂)의 부도외 1기
미륵당 석조미륵불
학소대 인각사 앞 수십길 절벽. 바위 벼랑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곳. 옛날 이곳에 학(鶴)들이 둥지를 틀고 살았다 해서
학소대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송림이 우거진 바위산 아래로는 맑은 물이 푸른 소(沼)를 이루고 있다.
화산 인각사(華山 麟角寺) 경북 군위군 고로면 화북리 612
華山(828m)은 큰 기린의 형상을 닮았다고 한다.
인각사는 642년(신라 선덕여왕 11년) 의상대사가 창건했으며, 삼국유사의 산실로 널리 알려졌다.
77세의 나이에 국존의 위치에 오른 일연 스님은 호화로운 궁궐생활을 마다하고 노모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왔다.
임금은 인각사에 토지를 하사하고, 일연 스님(1206~1289)이 머물도록 했다.
바로 이 시기에 삼국유사가 집필되었다.
현재의 당우로는 극락전은 해체하고 신축준비중 , 명부전, 종무소, 요사채 , 산령각, 비각, 미륵당,
국사전 등이다.
보물 제428호로 지정된 보각국사 靜照之塔과 碑.
이 탑비가 세워진 것은 그가 사망한지 6년 뒤인 1295년의 일이다.
당시의 문장가 민지(閔漬)가 비문을 짓고, 죽허(竹虛)가 왕휘지의 글자를 집자하여 세운 것이었다.
일연의 문풍은 광대해, 음기에 기록된 문도만도 170명이 넘는데, 선사 및 대선사의
법계를 가진 고승이 41명, 당시의 대표적인 고관이 23명이라고 한다.
삼층석탑,석등의 대석,석불,미륵석불,만월당(滿月堂)과 청진당(淸眞堂)의 석종형 부도외 1기가 있다.
일연찬가비는 2006年 壬午年 高銀이 撰. 鶴天奉書 七月七夕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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