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심하는 소나무 - 아래서 부터 뿌리가 여러개가 올라갔네요.
실상사 철제 여래불통일 신라 말 지방의 여러 선종 사찰에서
쇠불녹여 만든 가장 오래된 것으로 높이는 2.69미터이다.
무릎 아래는 복원한 것이며 개어진 두손도 근래에 찾아 원래의 모습대로
복원하여 붙었다.
두리뭉실한 머리윤곽
촘촘한 고수머리원만하고
시원스런 얼굴 넓은 가슴에 갸름한 허리 등으로 보아 신라시대의 불상의 특징
을 그대로 이어 받고 있다.그러면서도 근엄하고 딱딱한 표정을 띤 이불상은온유하고 생동감을 주고 앞 시대의 불상과는 달라 신라말 불상의 변천 양상을 가름케 한다.
실상사는 단청이 화려하지 않고 구석구석 너무 깨끗한 도량
이 돌 장승들은 실상사를 지키는 원래는 네개가 있었다.
절로 가기 전 내 건너기 전 두개가 있었는데 1936년 홍수에 쓸려
내려가 현재는 세 개 만 남았다.
장승의 높이 2.5~2.9미터 ,너비 40~50센티,
머리에 모자를 쓰고 튀어 나온 둥근 눈에
주먹코와 커다란 귀를 갖는 등 비슷하다.
장승에 새긴 기록으로 보아같은 시기인
조선 영조 1년 (1725)에 새운 것임을 알수 있다.
장승은 남녀로 배치 해 음양의 조화를 꾀 하는데
이곳 장승은 모두 남자 형태 귀신을 쫓는 장승들이 험상 ?기는 커넝
오히러 익살 스럽고 해학 적이다.
출처 : 엄마야의 행복한 집
글쓴이 : 엄마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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