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순창 강천사 2

문근영 2013. 6. 17. 06:57

 강천사는 남한의 금강산이라 할 만큼 자연경치가 너무 아름답다.


 

 강천사 전경

 

이탑은 고려 충숙왕 3년(1316)에 덕현스님이

 강천사를 다시 지을 대 세운 것이다.

화강암으로 정교하게 만든 오층 탑으로, 다보탑이라고도 부른다.

 2,3,4층의 덮개 돌에는 6.25때 총탄을 맞은 흔적이다.

강천사는 풍수 지리설을 체계화한 도선 국사가

신라 진성여왕 1년 (887)에 지은 절이다.

임진 왜란 (1592)과 한국 전쟁  (1950년~1953)때

이탑을 제외한 경내의 모든 건물 이 불에 탄 바가 있다.

지금의 건물은 근래에 지은 것이다.

 

 

 

 

 

 

 어성초 -약재료로 사용 하고 차도 끓어 먹는다.

 

 

 절 밖 냇가 옆에 있는 절의 탑

 

 

    뿌리가 바위를 잡고 있음

 

 우리 2호차에서 제일 연소... 미소가 아름다운 송행심

 

 이건 누구 발 일까요?

 

 

 

 숲속으로 난 산책로 나무 계단

 

 들어 가는 입구 부터 1.5k로 맨발로 걷는 아름다운 흙길

출처 : 엄마야의 행복한 집
글쓴이 : 엄마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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