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선 성종의 비인 공혜왕후(1456∼74)의 휘호가 새겨진 어보(御寶) ‘휘의신숙공혜왕후지인(徽懿愼肅恭惠王后之印)’. 국내 한 컬렉터가 1987년 미국 뉴욕 크리스티경매에서 약 18만 달러에 구입, 환수한 유물로 오는 9일 열리는 고미술중심 경매사인 마이아트옥션에 출품된다. 추정가는 2억∼3억원. 조선시대 제작된 어보는 총 366점으로 국내 322점, 미국 LA카운티(라크마)박물관 1점, 소재 불명 43점이다. 마이아트옥션 제공
출처 : 이보세상
글쓴이 : 이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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