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성흥산 대조사 (부여)

문근영 2012. 6. 30. 00:52

  성흥산 대조사 삼층석탑 - 원통보전 - 석조미륵보살입상

 

  원통보전 관음보살좌상

 

  삼층석탑

 

  지장전 지장보살좌상

 

  향적당

 

  산신각

 

  산신각 산신탱

 

  산신각에 봉안된 독성탱

 

  석조미륵보살입상    보살상 앞에는 제례 음식을 차려 놓기 위하여 장방형의 상석을 설치하였다.

  보호수로 지정된 소나무가 석조미륵보살입상의 보호전각처럼 드리우고있다.

 

  두손으로 철조연경을 잡고,  가슴의 구슬목걸이와 승각기, 때매듭,

 

 머리 위에는 이중보개를 얹은 네모난 관(冠)을 쓰고 있다. 보개의 네 모서리에는 작은 풍령이 달려있다.

 머리카락은 따아 단정하게 처리하였는데 뒤통수를 이중끈으로 묶은듯 표현하였다.

  왼쪽 귀위 머리를 따은 띠위에 구멍이 뚤린채 철근의 잔재가 남아 있는데 !!! ???

  보개 네모서리에 달려있는 풍령. 앞 왼쪽의 풍령에는 새모양이 매달려있어 바람이 불면 새소리가 울려퍼질듯 >>>>

 

  용화보전내에서의 미륵보살상

 원통보전. 조선 후기의  임천현 객사 건물을 옮겨 세운 정면4칸.측면2칸의 팔작지붕.

 

  대조사

성흥산 대조사(聖興山 大鳥寺)     충남 부여군 임천면 구교리 761
대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백제 성왕 4년(526)에 겸익 스님의 꿈에 황금새가 날아와 앉은 큰 바위가 저절로 미륵보살로 변하였다는

전설이 유명한 미륵도량으로  현재 원통보전. 명부전. 범종각. 용화보전. 산신각. 요사 등의 건물과

심층석탑.석조미륵보살입상 등이 있다.

 

삼층석탑 (충남 문화재자료 제90호) 

이 삼층석탑은 이중기단에 탑신을 3층으로 올린 고려시대의 양식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옥개석만 있었는데, 1975년에 근처 부근에서 탑신이 발견되어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상륜부는 새로 조성한 것이다.

 

석조 미륵보살입상 보물  제217호
이 석불은 높이 10m나 되는데 관촉사 석조보살상입상과 함께 고려 초기를 대표하는 석불이다.

불상위에는 구불구불한 소나무를 보개처럼 머리에 이고 서 있다.

이중보개를 얹은 높다란 원통형 관,  4각형얼굴, 장방형의 신체와 짧은 상체, 등이

관촉사 보살상과 흡사하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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