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작봉산 쌍계사 (논산)

문근영 2012. 7. 4. 07:47

  작봉산 쌍계사    봉황루      정면▲                      배면 ▼

 

  1924년 가선대부 김윤환

 

 

   봉황루 도깨비상

 

   봉황루 화반↕

 

    쌍계사 법고  丙午年은 불기2510(1966)년.   불기2593으로 적혀 있는데 ! ?

 

 

  대웅전과 봉황루  1997년.2000년. 2002년의 모습으로 물골안쪽에 봉황루가 있다.

 

   대웅전앞 봉황루가 있던 자리에는 물골이 있고 봉황루는 이건되었다. 2008년 현재의 모습

 

  대웅전 정면 5칸의 분합꽃살문

 

 대웅전 목조삼세불    우협:아미타여래좌상.     본존:서가여래좌상     좌협:약사여래좌상

 

  나한전

 

  명부전

 

  칠성각겸 산신당

 

  작봉산 쌍계사 부도군

 

  쌍계사중건비명(雙溪寺重建碑銘)  기미 1739년 세움

 

작봉산 쌍계사(鵲峰山 雙溪寺)                   충남 논산시  양촌면 중산리

고려시대 초기, 광종 무렵에 혜명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추정되며, 백암(白菴)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였다.

창건 후 쌍계사는 고려시대를 거치면서 대단히 번성하여 호서와 호남의 대가람을 이루었다고 한다.

숙종 42년(1716년) 승려 자영(自英)이 대웅전을 중층으로 중건하지만 영조 12년(1736년) 11월에 화재로 전소.

영조 15년(1739년)에 성능(性能)과 고찰(古察) 등의 승려들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봉황루, 명부전, 나한전, 칠성각겸 산신각, 요사인 명월당 등.

가람의 입구 저수지를 내려다 보며 쌍계사중건비명과 최봉당혜찬대사지탑 외 8구의 부도가 있다.

대웅전(보물 제408호)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겹처마 팔작지붕이다.
공포는 내 5,외 4출목의 다포식, 기둥은 굵기가 일정치 않은 민흘림기둥. 
본존 목조석가여래와 좌협시 약사여래, 우협시 아미타여래를 봉안,

후불탱을 모두 미타수인을 봄존으로 한 아미타회상도를 봉안하였다.

 

삼세불 위에는 각각 만월궁(滿月宮). 적멸궁(寂滅宮).칠보궁(七寶宮)이라는 현판을 한 화려한 닫집을 꾸몄다.  

상하층 모두 겹처마로 처마에는 만자와 범자, 화염문을 조각하였으며 가릉빈가가 빙빙 날으고 있다.
 
이 닫집은 현존하는 조선시대의 닫집 중 가장 화려하고도 신비로운 보궁이다.

대웅전의 전면 5간으로 각 분합 문에 화려하게 조각된 꽃살창은 섬세하게 조각하여 공양하였다.

오른쪽 세번째 기둥은 칡덩굴로, 이 기둥을 안고 기도하면 죽을 때 고통을 면하게 된다고 전한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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