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태조산 각원사 통일기원 청동아미타불좌상
아미타여래 수인 구품중 하품중생인을 취하고있다.
아미타여래의 귀. 귀의 높이는 175cm
손톱의 길이는 30cm
미타여래의 좌대
태조산 각원사 (太祖山 覺願寺) 청동미타여래좌상 충청남도 천안시 안서동
1977.05. 높이 15m,무게60t의 청동아미타대불(靑銅大佛)조성. 각연 김영조(覺然 金永祚 부인 정정자)거사의 시주로 봉안.
★설악산 신흥사 청동석가대불 高 14.6. 좌대4.3 소요청동/108톤 1997점안.
★홍콩 보연사에는 1993년에 완성된 세계최대 청동좌불상. 10여년 동안 중국본토에서 만든 것으로 높이가26m, 무게 202톤
★속리산 법주사 청동미륵입상: 33m 높이의 미륵불은 진표율사가 청동으로 주조했다고 전한다.
조선말 흥선대원군이 무분별한 공사를 진행하면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당백전(當百錢) 을 주조했다.
당백전을 찍기 위해 청동이 필요했던 흥선대원군은 천년문화유산을 훼손했다.
1939 년 한국 근대조각의 선구자로 불린 김복진 선생이 독립의 염원을 담아 시멘트로 대불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대작불사는 6?5사변으로 인해 중단됐다가 1963년에 박정희 전 대통령과 조선 순종의 비 이방자 여사의 시주로 완공을 봤다.
1987년 시멘트 미륵대불을 그대로 본떠 청동대불 (입불상高 23m)을 조성했다.
청동만 116톤. 당시 문화재 전문가와 서울대 비철금속 연구진이 함 께 참여해 이뤄낸 성과였다.
2000년 들어 불상에 금박을 입히는 개금불사를 시작했다. 순금 80kg이 소요,
이 불사가 17개월만에 완공되면서 비로소 미륵금동대불의 원형이 완성된 것이다.
★오봉산 낙산사 석조해수관음입상 강원도 양양군(襄陽郡) 낙산사 신선봉(神仙峰) 기슭에 남향으로 세워 진 관음보살 석상(石像).
해수관음입상(海水觀音立像)을 조각하였는데, 석재는 전라북도 익산의 호 남 채석장에서 반입한 것으로 750t이 소요되었다.
조각가 권정환에 의해 1972년 5월 착수되어 5 년 만인 1977년 11월 6일 점안(點眼)되었다. 높이 16m, 둘레 3.3m,
★관촉사석조미륵보살입상(灌燭寺石造彌勒菩薩立像) 은진미륵’이라고 불리며 높이가 18m.
고려 광종 19 년 (968)에 만든 관음보살상이라 전.
★청주용화사석불상군(淸州龍華寺石佛像群) 5.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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