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문
월출사 무위사 천왕문
천왕이 지물인 비파의 줄은 5줄인데 부릅뜨고 치켜세운 눈꼬리. 뾰쪽한 이빨이 매우 인상적이다.
천왕문을 지나면 신축된 무위사 루각이 ..
배례석
괘불석주(掛佛石柱):극락보전 앞에 서 있는 한 쌍의 괘불석주로, 높이는 각각 114cm와 109cm이다.
명문은 세로 2줄로 ‘강희십칠년무오일○자조성야(康熙十七年戊午日○字造成也)'라 새겨, 1678년(숙종 4)에 조성.
극락보전(국보 제 13호)은 세종 12년(1430)에 건립
앞면 3칸·옆면 3칸
산지형을 그대로 이용하여 세워진 무위사 극락보전의 측면
극락보전 아미타여래후불벽화(極樂寶殿 阿彌陀如來三尊壁畵) 국보 제313호.
극락보전 후불벽 앞면에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과 지장보살이 시립한 아미타 삼존불, 화면을 꽉 차게 그려져 있는 아미타삼존불벽화
1476년 경 조성 추정의 아미타후불벽화는 지금껏 발견된 불교벽화 가운데 가장 앞선 불화이다.
극락보전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 보물 제1312호:본존 목조아미타불상 좌협시 관음보살상을, 우협시지장보살상을 배치하였다.
후불벽 뒷면에 그려진 수월관음도가 보물 제1314호 세종 12년 조성.
관음보살이 버들나무가지와 정병(淨甁)을 들고 노비구를 내려다 보고 있는듯,
두광과 신광이 보름달처럼 둥그렇고 주변에는 물결이 표현돼 바다 위에 떠 있는듯 하다.
벽화보존각(성보유물관개관 2006.4.15)
아미타래영도, 석가여래설법도, 관음보살도, 오불도, 주악비천도,당초문도,지장보살도,연화당초향로도 등 30 점이 보존돼 있다.
아미타불이 8여래와 8보살을 이끌고 죽은 이들을 맞으러 나오는 아미타래영도,
명부전
천불전
무위사 삼층석탑(無爲寺 三層石塔)
선각대사편광탑비 보물 제507호, 946년에 건립.
선각대사 형미(864~917)는 광주 출신으로 속성은 최씨. 15세에 가지산보림사에 출가하여 보조체징(普照體澄)의 제자가 되었다.
선각대사편광탑비의 이수
거북의 머리는 용의 모습인데 정수리에 뿔이 있고 귀 뒤에 작은 깃이 달려 있다.
코가 벌름하고 윗입술은 조금 말려 올라갔으며, 여의주를 문 입에 가지런한 이빨과 혀, 톱니모양의 꼬리가 특이하다.
선각대사편광탑비 비좌의 후미
석조미륵불
산신각
요사
경내 정비 불사로 이젠 사라지고 없는 전통찻집
월출산무위사 (월출산無爲寺)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1174번지
무위사는 신라 진평왕 39년(617)에 원효대사가 관음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지은 절로,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공사가 진행되면서 이름도 무위사로 바뀌게 되었다.
도선국사 중창,
경내에는 일주문. 루각. 극락보전(국보 제13호), 극락보전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보물 제1312호),
극락보전 아미타후불벽화 국보 제313호 , 극락보전 백의관음도 보물 제1314호,
무위사극락전내벽사면벽화 보물 제1315호, 무위사 선각대사편광탑비 보물 제507호,
괘불석주 1678(숙종4)년立, 극락보전 석조석가삼존상 및 16나한상, 석조미륵불입상,
맷돌, 배례석, 천왕문, 천불전, 명부전, 용화전, 산신각, 범종각,
벽화보존각, 요사 등의 유물과 전각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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