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문 쌍봉사자문
해탈문의 편액이 현재는 천왕문으로
대웅전. 보물 제163호로서 우리나라 3층 목탑건물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대웅전이 1984년 화재로 소진되었다.
현 대웅전은 1986년에 복원된 것이다.
대웅전 목조삼존불
석가여래좌상의 좌우로 아난과 가섭존자가 두 손을 가슴 앞으로 모아 합장한 채 시립하고 있다.
가섭과 아난존자와 함께 1694년(조선 숙종 20)에 조성된 것이다.
지장전에는 지장보살 등 21구의 목조각상은 1667년(현종 8)에 조성되었다.
극락전
목조아미타여래좌상(전남 유형문화재 제252호)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다,
나한전
나한전 삼존불
호성전: 철간선사의 영탱을 봉안
맷돌
범종각
쌍봉사 부도군(浮屠群)
쌍봉사의 입구 서쪽에 있는 부도군에는 부도 5기(당호 명문: 서암당(瑞巖堂)ㆍ계파당(溪波堂)ㆍ계월당(繼月堂)).
쌍봉사사적비( 김종수(金鍾秀)찬, 황운조(黃運祚)書, 1786년인 정조 10년 성연(聖衍)스님 9월 立).
관찰사윤공웅열중수영세불망비(觀察使尹公雄烈重修永世不忘碑) 등이 봉안되어 있다.
쌍봉산 쌍봉사 (雙峰寺) 전남 화순군 이양면 중리 741번지
쌍봉사는 신라시대 855년 경 철감(澈鑒) 선사가 이곳에 주석하며 사자산문(獅子山門)의 기초를 마련한 유서깊은 고찰이다.
쌍봉사가 자리잡고 있는 계당산은 사자산(獅子山)이라고도 불린다.
국보 철감선사부도(澈鑒禪師浮屠 국보 제57호)와 보물 철감선사부도비(澈鑒禪師浮屠보물 제170호碑 )는
신라 석조물의 격조 높은 화려함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
경내에는 근래에 건립된 일주문. 천왕문(종전에는 해탈문이라고 편액이 걸려있었다).
삼층목탑형의 대웅전. 극락전. 호성전. 지장전. 나한전. 범종각. 요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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