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바위와 부엉이바위위에서 보이는 봉하마을 앞 황금들녘의 “사람 사는 세상”
대형 글귀가 논에 색깔있는 벼(자색벼)로 심어져있다.
2008년 8월의 노무현 前대통령의 생가 모습 ▲ 2010년 생가 모습 ▼
사저앞에서 문객을 맞이하던 장소
자은암지로 추정되는 터에서의 봉하마을
묘역 앞 바닦에 깔린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등....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 “대통령 노무현”.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부엉이 바위와 사자바위
솟대의 기러기들이 부엉이바위를 향하고있습니다.
봉하마을 대통령노무현 작은비석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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