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겁외사 벽해루 정면

지리산 겁외사

벽해루 배면 편액

성철대종사상 사리탑


대웅전

대웅전 석가여래좌상


혜근문


율은재


포영당


율은고거

지리산 겁외사(智異山 劫外寺) 시공을 초월 경남 산청군 단성면 묵곡리 210
약 8,200㎡ 부지에 건립된 겁외사의 앞에는 사찰 공간으로 ,
뒤에는 성철스님의 생가 복원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碧海樓(벽해루) 紅霞穿碧海(홍하천벽해) 아침의 붉은 해가 푸른 바다를 뚫고 솟아 오른다.
惠根門(혜근문)
栗隱門(율은문)성철의 부친 이상언의 아호
栗隱齋(율은재)이상언옹 거처인 사랑채
泡影堂(포영당) 유품전시장.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있고 없는 모든 법은 꿈과 같고 환과 같고 물거품 ?자와 같고
이슬과 같고 또한 번개와도 같으니 마땅히 이와 같이 밝게 볼지니라.
해인사 백련암의 방 모습, 의자, 책상 등, 가사 장삼.공책.안경.연필.고무신.지팡이 등.
栗隱古居(율은고거): 안채인 이곳에서 1912년 2.19출생성철스님이 大源寺로 출가하기 전
25년 동안 살았던 생가터에 복원된 옛집.
열반송(涅槃頌)28字
生平欺狂男女群(생평기광남녀군)하니 『일생 동안 남녀의 무리를 속여서』
彌天罪業過須彌(미천죄업과수미)라.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活陷阿鼻恨萬端(활함아비한만단)이여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서 그 한이 만 갈래나 되는지라』
一輪吐紅掛碧山(일륜토홍괘벽산)이로다. 『둥근 한 수레바퀴 붉음을 내뿜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
性徹大宗師 (1912년 2.19출생 ~1993년 11월 4일 82세로 열반)
禪敎양면의 큰획 성철대종사는 1912년 진사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진주중학을 나와
대원사에 들러 탑앞에서 자리를 깔고 선수행에 들었다...
이후 동산스님으로 부터 性徹(성철)이라는 법명을...
파계사 성전암에서 장좌불와로 10년...철조망을 치고 동구불출 20년...
1966년 해인사 들어간후 1967년 해인총림 초대 방장 취임
1981년 대한불교 조계종 宗正 추대...
1993년 11월 4일 음 9.21 오전 7시30분 퇴설당에서 82세로 열반.
성철스님의 다비후 사리는 모두 110顆의 五色舍利 수습. 목부분 법골 5~60과는 재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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