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지리산 고담사의 연향

문근영 2012. 1. 7. 13:35

 고담사의 第 1蓮池

 

고담사의 연지에도 위대한 자태를 ~~~~ _()_ 

 

연지변에 나투신 미소마애불좌상

 

 

  

 

 고담사 대웅전

 

높이 5.8m의 거대한 함양 마천면 마애여래입상  보물 제 375 호

거신광배: 구슬을 꿴 모양의 연주문과 불꽃무늬 등으로 전신 거신광배를 표현하였다.
배와 두 다리로 규칙적으로 접어내린 U형 옷주름 등은 바로 고려 초기불상들의 양식이다.

 

마애여래입상의 대좌부분:

석탑의 기단부처럼 양우주및 탱주를 3개 세우고 탱주사이에 안상을 조각하였으며

기단위에 앙련의 연꽃위에 두발의 발가락을 노출시켰다.

 

 수인: 시무외.여원인으로 오른팔을 내리고 왼손을 올려 세웠는데 통상적인 모습의 반대로 표현. 

 

 불두와 양쪽 어깨부위:

굵직한 나발에 육계가 높이 솟았으며 미간에 백호를 불룩하게 양각하였으며

양쪽 눈은 지그시 감았으며 입술에는 붉은색의 채색이 되어있다.

귀는 어깨까지 내려오고 목은 비교적 짧고 목에 삼도(三道)를 표현하였다.

법의는 가슴상단에서 양쪽 어깨 너머로 마치 현대의 스카프형처럼 걸치고 있다.

 

고담사  요사채  

 

객당 !!!   『바람부는 날에는 너에게로 가고 싶다』

 

적묵당 !!!  ???   蓮茶香이 가득하네요

 

 온돌방의 아궁이 출입문

 

바람부는 날에는 너에게로 가고싶다 ...............................

 

 고담사의 모습들....   나를 유심히 바라보며 어찌 이곳엘 왔느냐고 ???

 

 바람따라 왔냐 ???

 

 몰라 몰라....

 

일면불 월면불 

 

달마대사가 갈잎을 타고 양자강을 건너는 모습.

 

지리산 고담사 주차장.   고담사 경내는 모두가 아직은 ...그러나 주차장만은 으뜸입니다.

 가람이 너무나도..... 바람부는 날이라 봉선사 중생들을 기쁘게 하시려 가셨나봄니다

지리산 고담사      경남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766번지

①일면불 월면불

②바람부는 날엔 너에게로 가고싶다
③그대 한 자락의 바람일 수 있을까
④야망
⑤몰라 몰라
⑥청산에 올라
⑦내가 내가 죽으면
⑧법
⑨님의 침묵

심진스님의 제 3집 앨범에 수록된 곡

 

함양 마천면 마애여래입상  보물 제 375호  경남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766번지

바위의 한 면을 깎아 불상을 조각한 높이 5.8m의 고려시대양식의 거대한 마애불로
마애여래입상의 대좌부분은 석탑의 기단부처럼 양우주 및
탱주를 3개 세우고 탱주사이에 안상을 조각하였으며
기단위에 앙연의 연꽃위에 두발의 발가락을 노출시켰다.
불두와 양쪽 어깨부위에는 굵직한 나발에 육계가 높이 솟았으며
미간에 백호를 불룩하게 양각하였다.
양쪽 눈을 지그시 감아 실눈으로 뭇중생들을 .... 다 포용하시는 모습을...
입술에는 붉은색으로 채색이 되어있다.
귀는 어깨까지 내려오고 목은 비교적 짧고 목에 삼도(三道)를 표현하였다.
법의는 가슴상단에서 양쪽 어깨너머로 마치 현대의 스카프형처럼 걸치고 있다.
수인은 시무외.여원인으로 오른팔을 내리고 왼손을 올려 세웠는데 통상적인 모습의 반대로 표현.
광배는 구슬을 꿴 모양의 연주문과 불꽃무늬 등으로 전신광배를 표현하였다.

마애여래입상은 지금의 고담사의 대웅전의 주불이시다 _()_()_()_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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