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산청 예담촌 최씨고가

문근영 2011. 12. 27. 07:48

 

 최씨고가   들어오십시요

 

 대문빗장에서의 토담장

 

 대문빗장

 

 대문위의 살창. 삼지창. 길상문양

 

 대문채

 

 외양간채 배면에 화장실이 특이하다

 

 사랑채 대청앞 원주  계자난간

 

 세재신유 상량

 

사랑채 선자서까래

 

 

 입춘대길 불발기창

 

 사랑 머름대

 최씨고가매화

 

 중문

 안채西中門

 

 안채대문안의 헛담

 

 안채 정면 6칸·측면 3칸으로 팔작지붕이다.

 안채대청건너방앞에 가설된 실겅

 

 

안채배면에 배치된 아궁이 옛내음이 잔뜩배어나.....

 

 안채배면  다소 어수선하다

 

 아래채는 정면 4칸·측면 2칸으로 우진각지붕

 

 광채는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의 우진각지붕.

 디딜방아위의 닭집

 

 디딜방아

 

대문안에서 밖을내다본토담장

 

예담촌 최씨고가(崔氏古家)    경남 산청군  단성면 남사리 285-2

남사마을 중앙에 자리한 집으로 안채와 외양간채, 사랑채가 안채를 중심으로

ㅁ자형 평면을 갖추고 있으며 1930년대 지은 집이다.

 

안채는 정면 6칸·측면 3칸으로 팔작지붕이다.
뒤쪽 툇마루의 폭이 커서 각 방 뒤편으로 물품을 보관하기 위한 벽장을 두었다.

부엌과 건넌방 뒤에는 따로 방을 만들었다.

 

아래채는 앞면 4칸·옆면 2칸으로 지붕은 앞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으로 동향을 하고있다.
남쪽에 개방된 대청이 있고 이어 온돌방을 두었다.

광채는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의 우진각지붕이며 서쪽을 향하여 서 있다.

사랑채는 앞면 5칸·옆면 2칸 반 규모인데 앞뒤로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사랑채 좌우에 안마당으로 통하는 중문을 2곳에 만들었는데 동쪽 중문을 통과하면 안채가 한 눈에 보이고,
서쪽 중문은 외양간채와 안채가 직접 눈에 띄지 않도록 안으로 담을 둘러 놓았다.

남녀 사용공간을 나누어 공간의 독립성을 부여한 뛰어난 배치로 사대부가의 유교적 전통을 엿볼 수 있는 집이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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