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남계서원 (일두 정여창 배향)

문근영 2011. 12. 13. 10:21

 

 

홍살문

 

하마비

 

일두 추모비

 

풍영루

 

집착을 버리고 학업에 몰두하리니...

 

부지런히 배우리...

 

풍영루 선자서까래

 

풍영루 石下柱

 

풍영루 배면의 준도문편액

 

풍영루중건기: 숭정四기유 정진 근찬.

풍영루기: 숭정四신축(1841) 문헌공후손 진사 煥弼 謹題.

 

풍영루중건기: 시세양복절 후학 민병승 謹記

명성단과 동,서재

 

묘정비각

 

동재인 양정재 애련헌

 

 

동재 련헌아래의 연지

 

서재 보인재 영매헌

 

 

서재 보인재 영매헌아래의 연지

 

명성당 집의재 거?재

 

남계서원 가정사십오년병인칠월일

 

명성당

 

남계서원춘추향집사분정

 

남계서원기

 

강당인 명성당 뒷한켠에 가설된 소변장소

 

사당 내삼문

 

동무

일두상  상림공원내 역사인물공원에서 뫼심

사당

 

작세위

 

 

장판고

남계서원(溪書院)사적499호   경남도  유형문화재 제91호  경남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586-1
1552년(명종 7) 조선시대 학자 정여창(鄭汝昌)을 모시기 위해, 소수서원(紹修書院)에 이어 두 번째로 세워졌으며, 

嘉靖四十五年丙寅(1566)七月日 宣賜(선사)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 때 불탔다가, 광해군 4년(1612) 옛 터인 지금의 위치에 다시 지었다.

숙종 때 강익(姜翼)과 정온(鄭蘊)을 추가 배향하였으며,
별사(別祠)에 유호인(兪好仁)과 정홍서(鄭弘緖)를 배향하였다.

1868년 흥선대원군이 서원철폐령을 내렸을 때 별사만 훼철되고 서원은 그대로 존속하여 지방교육의 일익을 맡았다.

 홍살문- 하마비- 풍영루. 준도문- 연못- 묘정비각- 동(양정재+애련헌) 서재(보인재 영매헌?梅軒)-

남계서원- 명성당 (거경재. 집의재)- 장판각 벽화- 동무(東?)- 사묘-전사청과 고직사 등이 있다.

지금은 제사의 기능만 남아있으며, 『어정오경백편』·『고려사』 등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

정여창을 모신 서원은 전국적으로 9곳에 이르며, 그중 주된 곳이 남계서원이다.
성리학은 자연의 이치를 깨우쳐 인간의 도리를 밝히고자하는 학문이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金華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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