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축산에 포근히 안긴 극락암 모습

경봉스님 필적의 여시문

영지에 걸린 홍교

영월루

영월루에 걸린 청남 오제봉의 친필

극락전 정면에 걸린 無量壽閣 노완 김정희書

주법당인 극락전. 경봉스님께서 1967년 12월 25일 극락암에 전기불을 밝히게 하다.

쇠북 궁궐에서 하사한 쇠북으로 1938년 5월 극락암뒤 대나무숲에 묻어두었다가 1945년 8월 16일 즉 해방 다음날
이 쇠북을 파내어 다시걸고 스님께서 3번을 크게 치시며... 반자면에는 『대황제폐하만만세 영친왕저하수제년』

경봉스님이 이르신 산정약수

수세전

원광재

원광재에 걸린 편액 석재 서병오書

완당 김정희書

삼소굴. 경봉수님께서 18세때부터 85세까지 67년간 쓰신 삼소굴 일지가 이 삼소굴에서...
1935년 해우소와 휴급소를 정낭에 걸도록하다.

청담스님 경봉스님 석암스님의 뒤에는 대성스님

삼소굴. 석재 서병오書 (1862~1935)

삼소굴에 걸린 방장

정수보각 눈 푸른 납자들이 안거를 하시는 극락암 호국선원

경봉대종사 부도와 비. 『야반 삼경에 대문 빗장을 만져보거라. 하하하』 1982년 7.27. 16:25. 세수:91. 법랍:75세.
영축산 극락암 경남 양산시 통도사 산내암자
고려 충혜왕2년 (1332)에 창건. 1758년(조선 영조 34)에 哲弘이 중창.
극락선원(極樂禪院)은 1953년 11월 鏡峰스님이 祖室로온 뒤부터 지금까지도 많은 수행승들이...
극락전. 연수당,조사각,수세전,영월루,삼소굴,여시문. 해우소와 휴급소 등의 당우들이 있다.
삼소굴은 경봉이 1982년 열반하실때까지 거처하던 곳이다. 야반삼경에 대문빗장을 만져 보거라 하하하하...입적.
山精藥水
이 약수는 령축산 정기로 된 약수이다 나쁜 마음을 버리고 청정한 마음으로 먹어야 모든 병이 낫는다,
사람과 만물을 살려주는 것은 물이다 갈길을 쉬지않고 나아가는 것은 물이다.
어려운 굽이를 만날수록 더욱 힘을 내는 것은 물이다. 맑고 깨끗하여 모든 더러움을 씻어주는 것은 물이다.
넓고 깊은 바다를 이루어 많은 고기와 식물을 살리고 되돌아 이슬비가 되는것이 바로 물이니,
사람도 이 물과 같이 우주 만물에 이익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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