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연화산 청련암

문근영 2011. 11. 18. 08:07

 연화산 옥천사 청련암 전경

 

  청련암 법당

 청련암 법당                    (丙午 1966上梁)

 

 청련암 삼성각

 

 연화산 청련암 산신

 

  지금은 ?

 

 청련암 염화실

 

 청련암 무쇠솥

 

 청련암/ 찰피나무                 (10월에 둥근 열매를 따서 염주를 만든다   수령 250 여년)

 

경남 고성 연화산 기슭  옥천사의 말사, 청련암(淸蓮庵).

 

昇旭스님은  갓난아기를 거둔 것을 계기로 절을 확장하는 것보다는
나라의 장래를 짊어지고 갈 인재를 키우는 '인재 불사(佛事)'에 정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고아 50여명을 홀로서기 시켰고 지금도 22명을 거두고 있다.

승욱스님은 1989년에 아이들을 위한 60평 크기의 보금자리를 꾸몄다.

신도들은 96년 "아이들이 홀로서기 할 때까지 30년 동안 돌보자"는
취지로 '정토만일(淨土萬日)봉사회'까지 만들어 양육비와 교육비를 보태고 있다.

 

스님은 또 하나의 '인재불사' 준비에 여념이 없다.
날이 갈수록 식구가 늘어나 암자 인근 폐교에 '보리수 쉼터' 라는 새둥지를 만들었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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