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方急愼勿言我死(전방급신물언아사): 싸움이 바야흐로 급하니 나의 죽음을 말하지 말라.
순국 400주년을 맞아 해군참모총장 대장 유삼남 쓰다. 1998년 12월 16일
이락사 진입로에는 육송이 400여년 전의 그 날을 되살려내고 있다.
10개~ 2개의 가지가 땅에서 바로 가지를 벌린 채 대성운해(大星隕海)충무공유허비각 이락사문앞까지 오솔길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락사
대성운해(大星隕海 큰 별이 바다에 떨어졌다는 뜻으로 1965년 박정희 대통령이 썼다
충무공 유허비각
유명수군도독조선국삼도통제사 증(有明水軍都督朝鮮國三道統制使 贈)
의정부영의정시충무이공순신유허비(議政府領義政諡忠武李公舜臣遺墟碑)
첨망대
첨망대(2층팔작지붕 누각으로 1991년立)가 있는데, 첨망대에서 바라보면 노량해전의 전장이 한눈에 보인다.
첨망대누각안에걸린 편액
이락사 경남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 산 125) 사적232호
이곳은 1598년 11월 19일 조명연합함대 150여척과 일본 500척과 최대혈전 9시경 일본저격수 총탄이 이충무공 왼쪽 가슴을 저격,
임종전 하신 말씀을 순국 400주년을 맞아 해군참모총장 대장 유삼남 쓰다. 1998년 12월 16일
이곳은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전사한 이순신 장군의 유해가 맨처음 육지에 오른 곳이다.
비문은 예조판서 겸 홍문관 대제학 홍석주(洪奭周)가 찬하고, 글씨는 형조판서 겸 예문관 제학 이익회(李翊會)가 썼다.
비문의 명(銘)에 의하면, 임진왜란 때 나라를 구한 것도 충무공이고 그 후 나라가 안정된 것도 다 충무공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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