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영취산 망해사
망해사 대웅전
망해사 삼성각
망해사지 西,東부도 보물 제173호
망해사지 西浮屠 ▲ 망해사지 동부도 ▼
망해사지 부도의 기단부
하대석 : 하대 팔각 면에 안상을, 상대에 복련문양을...
상대면석 : 16잎의 앙련을 이중으로 수놓아져 ↕ 탑심받침면석에 안상을.. ▽
탑신부 : 문비
옥개석의 팔각귀에는 풍경을 달았던 구멍이...
융성했던 망해사의 석조부재들....
망해사 주차장 부근에 자리한 민초들이 소원을 빌었을.... 요즘도 촛대와 과일들이 _()_()_()_
민불입상. 석불좌상의 불두가 떨어져 사라지고 없는 모습 !!! ???
석불좌상 주변에서 불두의 형태를한 돌을 찾아 올려 놓으니 ..... _()_()_()_ ↕
울산 울주군 청량면 율리 망해사/望海寺
신라 제 49代 헌강왕 (재위 875~886)때 동해의 용왕을 위해 세워졌다고 삼국사기에 전한다.
통일신라 하대 양식의 거대한 석조부도 2기와 석조물 조각들이 옛 망해사의 사세를 짐작케 한다.
◐ 망해사지석조부도2구(望海寺址石造浮屠2軀) 보물 제173호
이 2기의 부도는 망해사의 법당 북쪽에 東,西로 자리하고 있는데,
신라(新羅) 헌강왕(憲康王)(875∼886, 재위) 때 건조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동쪽 부도는 도괴(倒壞)되어 지상에 방치되어 오던 것을 1960년 11월에 재건 하였다.
서로 규모와 양식이 같으며, 각 부분이 8각으로 이루어져 팔각원당(八角圓堂)의 기본형을
계승하고 있는 우아함과 단아한 통일신라(統一新羅) 하대(下代)의 훌륭한 작품이다.
기단(基壇)은 3개의 받침돌로 이루어져 있다.
지대석은 방형이며,
아래받침돌은 8각으로 구성하고, 그 위로 연꽃무늬를 조각한 돌을 올렸으며,
가운데받침돌은 높은 8각의 단 위에 다시 낮은 3단이 층을 이뤄 받치고 있다.
윗받침돌은 옆면에 16잎의 연꽃잎을 이중으로 조각하였는데 그 모양이 화사하다.
탑신은 각 면마다 창의 형태를 새겼고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으며,
4면에는 문짝 모양을 새겨 놓았다.
지붕돌은 처마와 추녀가 수평으로 넓으며, 각 귀퉁이마다 풍경을 달았던 구멍들이 있다.
꼭대기의 머리장식 부분은 두 탑 모두 없어졌으나, 그 일부가 별도로 보관되고 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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