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영취산 망해사 (울주)

문근영 2011. 10. 2. 07:36

   울산 울주 영취산 망해사

 

   망해사  대웅전

 

   망해사  삼성각

 

   망해사지  西,東부도   보물 제173호

 

       망해사지 西浮屠  ▲                                                           망해사지 동부도  ▼

 

    망해사지 부도의 기단부

 

   하대석 : 하대 팔각 면에 안상을,  상대에 복련문양을...      

 

  상대면석 : 16잎의 앙련을 이중으로  수놓아져 ↕                   탑심받침면석에 안상을.. ▽

 

   탑신부 : 문비

 

 

   옥개석의 팔각귀에는 풍경을 달았던 구멍이...

 

   융성했던 망해사의 석조부재들....

 

  망해사 주차장 부근에 자리한 민초들이 소원을 빌었을.... 요즘도 촛대와 과일들이 _()_()_()_

  민불입상.   석불좌상의 불두가 떨어져 사라지고 없는 모습 !!! ??? 

 

   석불좌상  주변에서 불두의 형태를한 돌을 찾아 올려 놓으니 ..... _()_()_()_    ↕

 

 

 울산 울주군  청량면 율리  망해사/望海寺

신라 제 49代 헌강왕 (재위 875~886)때 동해의 용왕을 위해 세워졌다고 삼국사기에 전한다.

통일신라 하대 양식의 거대한 석조부도 2기와 석조물 조각들이 옛 망해사의 사세를 짐작케 한다.

 

◐ 망해사지석조부도2구(望海寺址石造浮屠2軀)   보물  제173호     
 이 2기의 부도는 망해사의 법당 북쪽에 東,西로 자리하고 있는데,
 신라(新羅) 헌강왕(憲康王)(875∼886, 재위) 때 건조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동쪽 부도는 도괴(倒壞)되어 지상에 방치되어 오던 것을 1960년 11월에 재건 하였다.
 
 서로 규모와 양식이 같으며, 각 부분이 8각으로 이루어져 팔각원당(八角圓堂)의 기본형을

 계승하고 있는 우아함과 단아한 통일신라(統一新羅) 하대(下代)의 훌륭한 작품이다.

 

 기단(基壇)은 3개의 받침돌로 이루어져 있다.
 지대석은 방형이며,
 아래받침돌은 8각으로 구성하고, 그 위로 연꽃무늬를 조각한 돌을 올렸으며,
 가운데받침돌은 높은 8각의 단 위에 다시 낮은 3단이 층을 이뤄 받치고 있다.
 윗받침돌은 옆면에 16잎의 연꽃잎을 이중으로 조각하였는데 그 모양이 화사하다.

 

 탑신은 각 면마다 창의 형태를 새겼고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으며,

 4면에는 문짝 모양을 새겨 놓았다.
 
 지붕돌은 처마와 추녀가 수평으로 넓으며, 각 귀퉁이마다 풍경을 달았던 구멍들이 있다.
 꼭대기의 머리장식 부분은 두 탑 모두 없어졌으나, 그 일부가 별도로 보관되고 있다 한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