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 어미소와 송아지. 송아지는 암송아지인지 숫송아지인지 그것이 없어서 알수가 없다
간절곶 이곳을 찾은 분과 그 후손은 새 천년에 영원히 번성할 것입니다
간절곶 등대
간절곶 등대 야경
이 세상에서 가장큰 간절곶 우체통. 새해 소망우체통앞에서 소망엽서를 쓰기위해 줄을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
소망 우체통: 1980년대까지 쓰던 표준 우체통 모양을 본뜬 철제다.
간절 곶에서 소망을 빌면 그 해에 반드시 소원이 이뤄진다고 한다.
한반도에서 가장 해가 일찍 뜨는 울산 간절 곶에 '세상에서 가장 큰 우체통'이 “간절 소망 우체통”이라
이름 지어.... 높이: 5m, 가로·세로 각 2.4m 크기의 우체통을 2006.12.20일 간절 곶 해안에 설치).
간절곶 등대. 1920년 3월에 설치되었는데 현재 등대는 2001년에 설치된것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기초는 원형이며 본체는 8각형이고 지붕은 10각 한옥식구조로 높이가 17m에 이른다.
지붕에는 동기와를 이었는데 전망대형식을 취하였다.
모녀 상: 신라 만고의 충신 박제상의 부인과 두 딸이 치술령에 올라 애절하게 귀국을 기다리던 마음과
출어한 어부들의 무사 귀향을 비는 간절한 소망을 함께 담았다.
더불어 이 곳을 찾는 분들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울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이 상을 건립하였다.
박혁거세의 후손인 박제상의 부인과 두딸. 신라 눌지왕의 두 동생이 각각 고구려와 일본의 볼모로 잡혀간다.
박제상은 고구려에 잡혀 있던 복호와 일본에 잡혀 있던 미사흔을 구출하고, 자신은 일본에 억류된다.
일본왕은 신라의 충신 박제상을 자신의 신하로 만들려고 설득하였지만 실패하고, 결국 그를 불에 태워 죽인다.
그 소식을 들은 박제상의 부인은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치술령에 올라 바다 건너에 있는 왜국을 바라보며 통곡하다
숨을 거두었다. 죽은 그녀의 육체는 망부석이 되고, 영혼은 새가 되어 근처의 작은 암자인 은을암에 숨어들었다.
망부석이 된 그녀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치술신모'로 숭배받는다. 그녀를 기리는 사당이 세워지고,
이 사당이 조선시대에 와서는 치산서원으로 바뀌었다. 은을암(隱乙庵): 울산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152
새천년 기념비: 대좌는 거북이상이며 ,비신에는 새 천년의 비상이란 글이 새겨졌으며, 상부에는 쌍용상이 조각되어있다.
거북은 신성하고 장수와 인내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반구대암각화의 고래조각상 모형
道沖: 조각물 위에 설치된 구(毬) 모양의 조각물과 이 구를 받치는 두 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진 추상적인 조각 작품
luminarie 터널 길이 50m, 폭 6m, 높이 9m의 터널 2개에 전구 6만5천개가 희망의 빛을 밝히기위하여....
영롱한 조명을 밝혀 세계의 경제를 살리기 위한 염원과 희망의 을축년 새해의 빛을 밝힌다는 상징적인 의미)
기축년 캐릭터
간절곶을 찾은 이들이 하나하나 쌓아올린 돌탑 넘어 수평선에서 새해아침 해가 솟아오릅니다
간절곶의 시계탑 2009년 1월 1일 건립
간절욱조조반도(艮絶旭肇早半島) “간절 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아침이 온다
간절곶 기둥(the pillar): 205*2.5*7m 2007년 7월 건립. 조각가: 정재철
기둥의 내부를 비워 내부와 외부가 열려있는 상태로 상호 소통이 이뤄지게 해,
열려있는 경계의 교류와 소통이 드러나게 했다.
울산 큰 애기 노래비: 건립:2007년 7월 15일. 취지문: 이부열. 글씨: 규빈 김숙례.
작사: 탁소연. 작곡: 나화랑. 노래: 김상희.
가수 김상희 (본명 崔純江)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1973년 제1회 대한민국 방송 가요대상(여자가수부문)
2004년 제11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대상
회 센터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소리를 들으며 동해의 신선한 회를 맛볼 수도 있다.
간절곶 sea stack(해안의 촛대바위. 기반암이 차별침식 결과로 분리되고 고립돼 작은 바위섬으로 남게 된 것)이
간절 곶의 운치를 더해준다.
간절곶 방파제
간절곶 인근의 진하해수욕장 명선도의 야경
새해아침 07시 31분에 붉은 해가 솟아...
모든님들이시여 건강하시고 훌륭한 복밭을 일구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신기루 木石 합장
루미나리에(luminarie)
조명으로 건축물을 만들거나 치장하는 축제로서 빛의 예술 또는 빛의 조각이라고도 한다.
르네상스시대 말기인 16세기에 이탈리아 나폴리왕국에서 왕비의 행차를 기념하기 위한
장식으로부터 시작되어 성인(聖人)을 기리고
빛이 가진 정신 가치를 나타내기 위한 종교의식으로 발전하였다.
현대에 들어서는 색깔과 크기가 다른 전기조명을 이용하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3차원 빛의 축제로 발전하였다.
◎ 2010 경인년 간절곶 해맞이 축제
간절곶의 해뜨는 시각은 오전 7시31분26초
2009년 12월31일 19시~2010년 1월1일 10시
12월20일 호랑이조형물설치 기념식.
22일 별빛체험관(반구 은하세계) 점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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