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층기단의 각면 중앙에 탱주를 모각한후 팔부중상 2구씩을 돋을새김하였다. 정면 ▲ 우면 ▼


이층기단 배면▲ 좌면 ▼


초층탑신 각면에 문비와 문약.쌍환을 조각 탑신정면▲ 탑신 우면▼


탑신배면▲ 탑신 좌면▼


옥개석 받침

하층기단 탱주

신흥사 산신탱

칠성탱

독성탱

유봉산 신흥사 대웅전 앞 삼층석탑
영천신월동삼층석탑 신흥사 보물 제465호 경북 영천시 금호읍 신월리 205-1
9세기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높이는 4.75m이다.
탑이 세워질 당시의 절의 이름이나 규모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최근 이 터에 법당을 짓고 유봉산 신흥사(新興寺)라 이름지어 탑을 보존하고 있다.
이 탑은 기단(基壇)을 2층으로 마련하고,
탑신(塔身)을 3층으로 쌓아 올린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이다.
기단은 위아래층 모두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 부분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새겼으며,
위층 기단 각 면에는 8부중상(八部衆像)을 새겨 놓았다.
탑신은 각 층의 몸돌과 지붕돌을 각각 하나의 돌로 사용하였으며, 몸돌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1층 몸돌에는 4면 모두 문짝 모양의 조각을 새기고 각각 그 안에 자물쇠와 문고리 모양의 조각을 표현해 놓았다.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모두 4단으로 새겼고, 처마선은 수평을 이루나 두꺼워 보인다.
지붕돌 경사면의 네 귀퉁이는 이러한 두터운 지붕돌에 비해 아주 경쾌하게 위로 치켜올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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