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사불산 윤필암 (문경)

문근영 2011. 5. 27. 08:59

     四佛山 윤필암  사불전

 

 

     사불전에서의 윤필암과  ↑                       四佛岩 ↓

    사불산 사면불 바위

 

    사면불 바위로 오르는 막바지 산길옆에 있는 유일한 옹달샘

 

     사면불 바로 아래에 있는 기와조각, 불당의 흔적은 찾을수없고 오래전의 폐 와편들만 흩어져 ???

    옹달샘에서 마른목을 식히고 오르니 聖스러운  천강사불(天降四佛) .사면불의 北(미륵立佛像)面 

 

    四面佛)중 入口 北미륵입불상과  西아미타여래立佛像                  흔적이 어렴풋한 모습,

 

      南석가여래坐佛像   ↕             東약사여래

 

      西(아미타여래)面                        오른손을 가슴위에 살짝올려놓은듯하며 불두는 ?? ? !!!...

 

      마애사면불에서 내려다본 윤필암△   ▼                                                    묘적암  ▲

 

 경북 문경 사불산 윤필암 (四佛山 潤筆庵)    천강사면불(天降四面佛)

 

 사불산이란 이름은 이 산 중턱에 자리잡은 높이 3m 정도의 '사불바위'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신라 진평왕 때인 587년 사면마애불 바위 하나가 붉은 천에 싸인 채 하늘에서

 내려왔다 (天降四佛).
 진평왕이 그 소리를 듣고 찾아와 경배하고 대승사를 창건토록 했으며,  사불산이라 했다는 것이다.

 

 윤필암 사불전에는 불상은 없고 정면 산 정상에 적멸보궁 처럼 불상이 없으며, 마애사면불을 예배... 
 
 현재 마애불상은 1500 여년 세월의 풍상에 많이 훼손되어 그 흔적만 사면에 남아있다.

 潤筆庵은 원효와 의상스님이 각각 사불산의 화장사와 미면사에서 수도할때 의상의 이복동생인

 윤필 거사가 토굴을 짓고 머물던 터라는 데서 유래했다.

 화장사와 미면사는 지금 남아있지 않고, 윤필암은 고려말에 창건 하였다고 전한다.

 

@사면불중 2구는 입불상이며,2구는 좌불상이다. 암벽의 밑에는 깨어진 기와조각들의 색상과 상태,

   사면불의 형상과 상태를 보아 언제인가 화재로 인하여 소실되어 많이 훼손된것으로 사료된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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