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소백산 용문사 대장전(예천)

문근영 2011. 5. 21. 08:10

  용문사 대장전    대장전 편액은 입으로 쓴(口筆) 편액으로 전해온다.

 

   左 윤장대.   빗살문양의 창호

 

   右 윤장대. 꽃살문양의 창호

 

   윤장대 꽃살문

 

  波蓮花

 

   목조후불탱 2008년 현재

 

  2000년 현재

  

   후불탱 윗면     화불 7구.   보살 4구. 가섭과 아난존자

 

   삼존상과 후불탱 아랫면

 

  상면 테두리의 梵자와 우선 卍字

 

  대장전 우주상단에 나툰 용두

 

   봉두

 

   연꽃과 잎

 

 

용문사 대장전의 후불목탱과 윤장대
대장전은 고려 명종 3년(1173)에 초건된 이래 수차에 걸쳐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사적기에는 현종 6년(1665)에 중수되었다고 기록된 점으로 보아 16세기경 중건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장전내에 윤장대 한쌍(2좌).목불좌상 및 목각탱이 봉안되어있다.

 

윤장대(보물 제684호)
대장전내 불단앞  좌우에 각 1기씩 설치되어 있는 회전식 장경각이다.

고려 명종 20년(1190)에 제작되었고, 원래경전을 넣어두는 책장으로 만들었다.

 

용문사 목불좌상 및 목각탱 (보물 제989호) 
용문사 대장전(大藏殿)에 봉안되어 잇는 목각탱은 1684년(숙종10년, 강희 23년 )에 조성되었다.

외경은 가로 205cm, 세로 261cm, 내경은 가로 198cm, 세로 242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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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본존불은  하품중생인(下品中生印)을 하고 있다.
아랫줄에는 사천왕상 4구가 일렬로 수호하고 있다.
가운데줄에는 보살 4구. 윗줄의 보살 4구와  2대 제자(가섭.아난)를 배치하였다.

윗면의 가운데에는 소불좌상1구를 봉안한후 좌우에 각 소불 3구(과거칠불7불 !! ??)을 배치하였다.
테두리목면에는 卍.梵字. 팔괘를 표현하였다.

수미단위에는 목조삼존불로 목각탱과 같은 동일한 작가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이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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