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불령산 청암사 편액

문근영 2011. 4. 17. 10:48

 

  일주문 편액    불령산 청암사   성당 김돈희 書

 

  대웅전   성당 김돈희 書

 

 정법루  성당 김돈희 書

 

 

 

  진영각  성당 김돈희 書

 

 극락전 광무10년 병오4월

불령산 청암사    경북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성당 김돈희(惺堂 金敦熙 1871∼1937)  법부 주사와 검사, 중추원 촉탁.   근대 서예가.
성당은 1919년 서화협회 창립 때 13인의 발기인으로
뒤에 제4대 서화협회 회장과 조선미술전람회 서부(書部) 심사위원 엮임.
서법 연구기관인 상서회(尙書會)를 만들어 후진을 양성하는 등 근대 한국 서단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또 근대 직업 서예가의 길을 연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가 사찰에 남긴 편액으로는 해남 대흥사 <용화당>, 순천 선암사 <강선루>, 구례 천은사 <방장선원>,
곡성 태안사 <동리산태안사>, 김제 금산사 <용화지회>,  <약산초제>,
김천 청암사 <일주문 불령산청암사 . 대웅전. 정법루. 진영각>.

대구 <팔공산파계사>. 상주 남장사 <불이문>.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