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수도산 수도암 석탑.석등.창주 도선국사 석주

문근영 2011. 4. 13. 08:09

 

  동 삼층석탑

  약광전 앞 동탑(높이 3.76m)은 단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으로 기단의 각 면에는 모서리기둥을 얕게 새겼다.

  탑신부에서는 1층 몸돌이 위가 좁고 밑이 넓은 독특한 형태를 보이고 있는데,

  각 면에는 4각형의 감실을 두고 그 안에 여래좌상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창주도선국사비

  창주도선국사(創主道詵國師)

 

  석등: 방형지대석에 하대석을 복련으로, 간대석을 팔각으로, 상대석은 앙련으로, 화창석은 다소 훼손된 상태이며,

         옥개석은 팔각이며 상륜부에는 보주가 올려져잇다.  이 석등은 석탑과 같은 시기에 조성된것으로 추정된다.

 

  서 삼층석탑앞 배례석

 

   서 삼층석탑

 

 수도암삼층석탑. 석등. 창건주 석주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513  
대적광전을 중심으로 하여 동·서쪽에 서 있는 2기의 탑으로,

신라 헌안왕 3년(859)에 도선국사가 세웠다는 설이 전해온다. 

 

약광전 앞 동탑(높이 3.76m)은 단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으로 기단의 각 면에는 모서리기둥을 얕게 새겼다.

탑신부에서는 1층 몸돌이 위가 좁고 밑이 넓은 독특한 형태를 보이고 있는데,

각 면에는 4각형의 감실을 두고 그 안에 여래좌상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2.3층의 몸돌에는 각 모서리 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다.

옥개석은 얇고 넓으며, 받침은 4단이다.

상륜부에는 노반, 복발, 보륜이 남아 있다.

 

대적광전 앞의 서탑(높이 4.25m)은 2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으로,

1층 탑신에 비해 2층 탑신이 크게 줄었으나 3층 탑신은 2층과 비슷하다.

1층 탑신의 각 모서리에는 기둥만 새겨져있고, 그 사이에 여래좌상이 조각되어 있다.

옥개석은 동탑보다 얇고 넓으며 받침은 5단이다.

상륜부에는 노반, 보주(寶珠)가 남아 있다.

 

★석등은 방형지대석에 하대석을 복련으로, 간대석을 팔각으로, 상대석은 앙련으로,

화창석은 다소 훼손된 상태이며, 옥개석은 팔각이며 상륜부에는 보주가 올려져잇다.
 이 석등은 석탑과 같은 시기에 조성된것으로 추정된다.

 

★창건석주:방형석주로서  창주도선국사(創主道詵國師)라는 명문이 새겨져있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木 石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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