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함월산 골굴사 석굴사원 (경주)

문근영 2011. 4. 11. 09:58

  함월산 골굴사  일주문

  

 

  12석굴이 ....

 

   골굴사  금강약수.  옛수도자들이 오직 이 약수로!!!

 

   골굴사 전경

  

   골굴사 대적광전  비로자나삼존불

 

   하루해가 저물어가는데도  참배객들의 발길이....

 

   약사굴

 

   나한굴

 

   아라한상 1

   아라한상 2

   아라한상 3

   칠성단

 

   관음굴 . 옛날에는 재래식의 온돌구들이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바루바닦이다.

  

   관음굴 상단소굴

 

  환희굴 !!! ???

 

 

  이옥서서 골굴      1996년의 모습

 

   약사굴

 

   지장굴

 

  월성 골굴암 마애불좌상   보물 제 581호

 오랜세월의 풍화로 인하여 화염문,어깨,가슴 오른팔,좌대부분 등이 마멸이 심하다.

  

   신중단

 

   남근석

 

 

 

 

   여궁바위

 

   산신령

 

   오륜탑

 

 

 함월산  골굴사 는 조계종 11교구 불국사의 말사이다.

신라시대  6세기경 서역에서 온 광유(光有)성인 일행이 이곳 岩山에 마애여래불과 12處 石窟로

가람을 조성하여 법당과 요사로 사용해 온 국내 유일의 石窟寺院이다.

 

수십미터 높이의 거대한 암벽 높은 곳에 마애불상(보물 581호)이 동해 문무수중릉을 향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화가 겸재 정선의 그림 [골굴석굴도] 에는 마애불상과 12처 석굴이 모두 목조와가로

그려져 있으나 현재 전실은 모두 소실되고 암굴만 남아 있다.


관음굴,지장굴,약사굴,나한굴,신중단,칠성단, 산신당 등의 굴법당이 있고, 특히 수천년 전부터

전래된 남근바위와 여궁의 조화로 득남을 기원하는 민간신앙이 간직된 설화가 전해온다.

 

근세에는 선무도 도량으로서 國 內,外的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사찰이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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