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봉서산 원원사 (경주)

문근영 2011. 4. 3. 11:02

  봉서산 원원사 입구

 

  서방 석조광목천왕상 + 북방 석조다문천왕상

 

 

  동방 석조지국천왕상 + 남방 석조증장천왕

 

  

  봉서산 원원사 천불전 입구

 

  천불전

 

  천불전 천불상

 

  천불전 꽃살문

 

  괴목에 나툰 여래좌상↕

 

  약사전 명부전

 

  삼성각 + 천왕각

 

  삼성각 칠성여래

 

  삼성각 산신령

 

  삼성각 독성

 

  천왕각 천왕탱

 

  봉서산 원원사 범종각

 

  원원사 목어

 

  원원사 용왕각  신라시대의 우물터로서 석조 배수로의 모습을 엿볼수있응 귀중한 유물이다.

 

  방형의 우물에서 물이 흘러넘쳐 석조배수로를 타고 흐르다가 홈에 고인후 흘러 내리도록 설치.

 

  용왕각 용왕

 

 용왕각내의 신라시대 방형의 우물

 

 방형의 우물에서  흘러 수로를 따라 흐른후 ▲

 수로를 타고 내려 마지막 저수조에 머물다 수량에 따라 넘쳐 인연따라 물처럼 사라진다.

 

  원원사지  동탑 + 석등 + 서탑         東西塔:보물 제1429호

 

  용왕각을 지나 계곡을 오르면  부도 1기가 봉안되어 있다.  옴마니반메훔

 

봉서산 원원사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원원사지는 사적 46호.

신라 신인종(神印宗;文豆婁宗)의 개조 명랑(明朗)의 후계자인 안혜(安惠) 등과

김유신, 김의원, 김술종 등이 발원하여 세운 호국사찰이라고 하며
창건 이후의 역사 및 폐사시기 등은 알 수 없다.
통일신라 때 명랑이 세운 금광사(金光寺)와 더불어 문두루비법의 중심도량이 되었다.

옛 절터에 동,서 3층석탑과 금당지, 주춧돌, 우물 및 고려 이후에 세워진 부도 4기가 있다,
현재의 원원사는  근세에 중건한 가람으로

천불전, 약사 명부전, 삼성각, 산왕각. 종각, 용왕각 등이 있다.

 

                                                                         이어서 사적 46호 편입니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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