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원원사지의 유물들(경주)

문근영 2011. 4. 2. 09:16

  원원사지 동서3층석탑 탑신의 4면에 사천왕상을, 상층기단면석에 12지상을표현.

 

  동서삼층석탑의 중앙  석등

 

 원원사지  금당지

 

  신라양식의 주춧돌

 

 

 

  신라시대로 추정되는 우물과 석재들

 

  현 용왕각내의 방형 우물

 

  현재의 용왕각안에 있는 방형의 우물에서 물이 넘치면 돌수로를 따라 흘러~~~~

 

  석조수로를 지나 마지막 웅덩이에 머물러 고였다가 물이 제 갈곳으로 가도록 설치하였다.

 

  동쪽계곡 3기의 부도

 

  왼쪽의 부도몸에는 총알자욱이 ??????

 

 가운데 부도. 탑신의 윗부분.  별석으로 만들었던 상륜부는 유실되고 없다.

 

  부도 옆   기도처인지 ?? 

 

   금당지에서 서쪽에 있는 부도 1기. 

 

    활짝핀 연꽃과 범자 (옴마니반메훔)를 아랫기단면석에 조각하였다.

 

          옴          마          니          반           메         훔

 

 

 

 봉서산 원원사지     사적 46호.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8-1

신라 신인종(神印宗)의 개조 명랑(明朗)의 후계자인 안혜(安惠) 등 4대덕과
김유신, 김의원, 김술종 등이 발원하여 세운 호국사찰로서,
창건 이후의 역사 및 폐사시기 등은 알 수 없다.

원원사지에는

금당지와 석등, 동서 쌍탑인 두 삼층석탑은 도괴되었던 것을 1933년에 복원하였으며,

신라시대의 우물과 배수로가 남아 전해오고 있다.


부도-1: 금당지에서 동쪽으로난 길을 따라가면 부도 3기가 형제처럼 안치되어있다
왼쪽의 부도는 동족상쟁때의 흔적인지 총알자욱으로 얼룩이 진 상태이며,
가운데에 위치한 부도는 상륜부를 별도로 만들어 올렸을 것으로 보이는데 없어젔다.

 

부도-2: 용왕당을 지나 계곡을 따라 오르면 소나무 숲속에 아름다운 부도 1기가 있다.
지대석 위에 아랫 기단면에는 각 면마다 연잎과 범자를 번갈아 조각하였다.
『옴 마 니 반 메 훔』관세음보살본심미묘육자대명왕진언》

 앙련과 복련의 대좌, 탑신의 하대에는 활짝핀 꽃을, 상대에도 아름답게 표현하였다.

 
                                                                 이어서 원원사지 東.西 3층석탑 편입니다.

 

출처 : 참 나를 찾아 山寺로의 여행
글쓴이 : 신기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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