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능원묘 답사

문근영 2010. 10. 22. 08:15

청권사

세종 대왕의 형인 효령대군의 묘소로 서울 유형 문화재.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청권사는 개방이 잘 되지 않아 보기가 쉽지 않다.

깨끗하게 관리를 잘 해 놓았다.

 

 위 치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선정릉에는 조선 제 9대 성종과 그 계비 정현왕후 윤씨를 모신 선릉과 제 11대 중종을 모신 정릉이 있다.

 성종은 세조의 손자이며 덕종의 둘째 아들로 세조 3년 에 탄생하여 13세때 즉위하고 재위 25년간 학문을

 장려하고 제도를 정비하는 등 많은 치적을 남겼으며 38세로 승하하였다. 정현왕후는 우상 영원 부원군

 윤호의 딸로서, 성종 11년 에 비로 책봉되고 중종 25년에 69세로 승하하였다. 중 종은 성종의 둘째 아들로,

 성종 19년에 탄생하여 1506년에 즉위하고, 재위 39년 57세로 승하하였다. 사적 제 199호인 선정릉은 도시

 가운데 있으면서도, 그리 잘 알려져 있지 않아 한적한 편이며, 조용히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홍살문

신 만이 가운데 길을 갈 수 있으며. 산 사람은 낮은 옆 길로 간다. 비록 임금일지라도....

돌은 강화도에서 가져왔다고 하며, 눈이 부시지 않고 미끄러지지 않는  박석으로 .

정자각 -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운종각이라고도 한다. 기둥의 아래부분이 흰색인 것은 구름을 표시.

              구름에  떠있는 착시 현상을 보이기 위해서.

정자각의 지붕 - 석회, 황토, 모래, 누릅나무즙으로 만든 삼엽토로 몹시 단단하며 삼장법사, 손오공, 저팔개가

앉아 악귀를 쫓고 불을 막아준다.

수복방 - 능침을 지키는 병사들의 대기장소

  선정릉의 선릉(宣陵)은 조선 제9대 성종(成宗)과 계비인 정현(貞顯)왕후의 능으로 동원이강릉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성종은 추존된 덕종(의경세자)과 소혜왕후의 둘째 아들이며, 세조의 손자로 13세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올랐습니다.

 재위 25년 동안 북방의 야인 정벌, 홍문관 설치, 동국여지승람, 악학궤범 편찬, 경국대전을  완성하는 등

 문물제도를 정비한 현군(賢君)이었다고 합니다.   성종은 재위 25년인 1494년에 승하하니 춘추 38세였으며,

 연산군 원년에 묘호를 성종으로 ,능호를 선릉으로 하였으며, 정현왕후는 아들인 중종의 재위 25년인 69세에

 승하하여 선릉에 동원이강릉으로 조성하 였습니다.

 

망주석 - 무덤의 위치와 자손의 번성을 나타낸다.

 

혼유석 밑엔 고석

 병풍석은  12간지의 동물이 새겨져 있는 탈을 쓰고 있으며 위에 보이는 양만이 남아있고,

 다른 면은 마모되어 잘 보이지 않는다.

석마는 문인과 무인을 태울 준비를 하고  대기중.

정릉 

사육신묘 

단종 3년에 단종의 숙부인 수양대군이 왕위를 빼앗고 단종을 몰아내자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목숨을 바친 박팽년, 성삼문, 유응부, 이개의 묘만 있었으나

후에 하위지, 유성원, 김문기의 묘도 만들어 함께  모시고 있다.

뒤로는 한강이 말없이 역사와 함께 흐르고.

한 켠으로 공원 조성도 해 놓았다. 진짜 가을 하늘이다.

 

국립 서울 현충원 

 

 초대 대통령 리승만,  프란체스카의 묘

 

창빈 안씨 묘소

중종의 후궁이며, 선조의 할머니로 9살의 나이에 궁녀로 들어와, 20세 중종의 총애를 입고

영양군, 덕흥대원군, 정신 옹주를 두었다. 비문은 신정이 지었고, 글씨는 이  정영이 썼다.

이 곳이 명당이라네요.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여사 묘

 

출처 : 이보세상
글쓴이 : 지당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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