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상생활에서 말과 글의 주요성은 새삼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그것은 삶의 바탕에 말과 글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십 수 년 동안 국어를 배우고도 말과 글을 제대로 쓰는 사람은 많지 않다. 더구나 관이나 기업의 일에도 한글맞춤법에 맞지 않는 경우가 지나칠 정도다. 그래서 이를 도와줄 사람이나 단체는 늘 절실한 형편이다.
본부는 지난 1985년 5월 “이 땅에 올바른 국어 문화를 확립한다.”는 목표로 창립되었다. 이후 국립국어연구원과 공동으로 한 철도청 국어 개선 사업, 문화관광부, 문예진흥원 지원한 정부, 공공 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 국어 문장 다듬기 사업, 국어상담소 설치, ‘전국 국어 대회’ 개최 등의 일을 해왔다.
그동안 활발한 국어문화운동을 해온 본부는 새롭게 사단법인으로 발돋움하여 더욱 힘차게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총회가 끝난 뒤 남영신 회장은 “사단법인으로 전환하면 몇 가지 국어와 관련한 사회적 사업을 정부와 민간 기업을 연결하여 규모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
'알아 둘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조선일보 사설 5달째 꼴찌 (0) | 2015.08.03 |
|---|---|
| [스크랩] [사진] 가출했던 벌들 귀가시키다. (0) | 2015.08.02 |
| [스크랩] 한자이름에서 한자만 떼어냈다 (0) | 2015.07.30 |
| [스크랩] 한자이름에서 한자만 떼어냈다 (0) | 2015.07.28 |
| [스크랩] "효창원, 국립묘지로 승격하라" (0) | 2015.07.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