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찾아서

[스크랩] 세계적인 명소(64)/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과 폭포

문근영 2014. 4. 29. 06:55

세계적인 명소(64)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Plitvice) 국립공원과 폭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중 호수로 불리는 크로아티아 제1의 관광 명소인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Plitvice lakes national park)'. 1949년 크로아티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 국립공원은 면적은 296.85㎢,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와 아드리아 해안 도시 자다르 사이에 있다. 1979년 유네스코에 정식 명칭으로 등재,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로 지정되어 아름다운 모습으로 관리되고 있다. 16개의 호수로 이뤄져 있으며, 높이는 503~636m에 이르고, 수심은 최고 47m로서 다양한 형태에 호수와 수많은 폭포들, 20여개의 동굴로 구성되어 있다. 8㎞에 걸쳐 산책로가 있어 호수 사이를 둘러 볼 수 있도록 정비되어 있으며, 연간 9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소 중의 명소이다.

출처 : 불개 댕견
글쓴이 : 코스모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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