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87. 아버지 뫼가 보이면 말에서 내린 김주신 | ||
| ||
출처 :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
글쓴이 : 김영조 원글보기
메모 :
'알아 둘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독자편지 8. 메롱꽃(메꽃)과 나팔꽃(모닝글로리) 이야기 (0) | 2014.03.13 |
|---|---|
| [스크랩] 2088. 조선은 유교국가이니 대장경을 간직한들 어디에 쓰겠느냐? (0) | 2014.03.09 |
| [스크랩] 2088. 이팝나무 꽃 닮은 쌀밥이 먹고픈 입하 (0) | 2014.03.07 |
| [스크랩] 2085. 어린이날, 1923년에는 5월 1일이었다 (0) | 2014.03.07 |
| [스크랩] 2082. 모종비 내리는 봄, 예쁜 우리말 비 이름들 (0) | 2014.03.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