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 길 멈추고

[스크랩] 서유럽 여행;네더란드 암스테르담.

문근영 2013. 8. 31. 08:16

 

 

암스테르담은북해가 만입되어 이루어진 에이셀 호 입구에 있다.

 약 1,000개의 다리로 연결된 9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네덜란드의 공식적 수도이나

행정부는 헤이그에 있다. 옛 조이데르 해의 내륙 지류로서 지금은 에이셀 호가 된 에이 강 유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운하로 북해와 연결된다. 운하화된 암스텔 강을 사이에 두고 두 주요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옛 주민들이 홍수에 대비해 암스텔 강 양안에 둑을 쌓았으며 1270년에는

이들 둑 사이에 암스텔 댐을 쌓았다. 17세기 중엽에 세계금융 중심지가 되었고

네덜란드의 주요 도매·공업 중심지이다.

 

 

옛 건축물 가운데 아직 남아 있는 것들로는 13세기의 구(舊)교회와 15세기의 신(新)교회

 팔라디아 고전 양식으로 된 로얄 궁전, 민트 탑, 렘브란트 반 레인이 묻혀 있는 웨스트 교회(1631)가 있다.

 구시가지 동쪽에 있는 옛 유대인 구역에는 포르투갈 유대인 교회(1670)와

지금은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는 렘브란트의 저택이 있다

 

 

암스테르담 증권거래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14세기부터 도매 거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고,1960년대말에 암스테르담에서 북서쪽으로

 약 24㎞ 떨어진 에이모이덴에 있는 항구 입구를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약 8㎞ 떨어져 있는 스히폴에는

 중요한 국제공항이 있다. 면적:도시 165㎢,  인구:도시 727,053(2000), 도시권 1,002,868(2001).

 

암스테르담 중앙역

 암스테르담 중앙역 건물은 서울역 건물의 모델이 되었다고 한다.

 

암스테르담의 중앙거리인 담락 거리.

중앙역 건너편에서 이어지는 이른바 '담락거리'부터 '담 광장'까지가 암스텔담 최대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암스테르담은
부채꼴로 이어진 암스테르담의 운하를 따라 걷노라면 고흐의 예술세계와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과 황금시대의 자취를 만날 수 있다. 네덜란드의 서북쪽, 72만의 인구가

 살고있는 암스테르담은 13C에 어민이 암스텔 강에 둑을 설치하고 정착하게 된 것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암스텔(Amstel) 강의 둑이란 뜻이다. 해양 무역의 황금기인 17세기 때부터 부채꼴 모양의 운하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암스텔담은 운하를 연결하는 500여개의 다리가 볼만한 도시로 세계적인 무역, 관광의 도시이다.


 

 

 

 

 

 

 

 

 

 

 

 

 

 

 

 

 

암스테르담은 시가지를 관통하는 암스텔 강과 40여 개의 운하가 거미줄처럼 교차되고 있다.

 

 

Nieuwehdijk 거리

담락 거리에서 바로 한불록 옆에 있는 거리이다.

 

 

 

 이 도시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스테르담의 홍등가는 네덜란드가 해상 무역으로 이름을 떨치던 1600년대 초부터 자리 잡았다.

 현재 네덜란드에서 매춘은 합법적인 직업으로 승인되어 있어 있을 만큼 성문화가 개방되어 있고

 이를 대표하는 것이 암스테르담의 이곳 월른 홍등가였다

 

 

 

 

 

 

 

저 멀리 세인트 니콜라스교회가 보입니다.

이 교회는 산타클로스 어원인 성 니콜라스 기념교회 이다.

 

 

 

 

다음 여행지 스위스 융프라우 산으로 갑니다.

 

 

출처 : 사랑과 평화의 샘
글쓴이 : 청곡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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